무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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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씨 버선길
무공저 2016.06.16 21:45
잔차를 타고 힐링을 했구나..~
고마움과 감사하는 맘을 보니 천사표넹..~~ ㅎㅎ
분천역은 향기도 가고파지넹.. 칭구랑 ㅎ
칭구야 진짜로 내캉 분천역 가볼라나 ㅎ ㅎ
봉화약소머리곰탕 한그릇 묵고 소주도 한잔 하고 ~ ~
그날이 언제일련고 ?
가을엔 양평으로해서 영동지방으로 한바퀴 돌아볼라카는데 ~ ~
가을에 양평에 온다구..?
그날을 기다리고 있을께..~ ㅎ
분천역은 어느 계절이 이뿔까..? 칭구야 ㅎ
분천 가을이 안 조켓나 승부역 까징 ~^^
전차 타시고,,,
50,,숫자,,행복입니다,,ㅎ
잔차로
여유로운   여행길
부럽슈~~~~~~~~
하세요
丙申年 綠陰의 季節 6月도10 여일 남았군요-
님 늘 健康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萬事亨通 하시기를 祈願 합니다 *

보석처럼 빛나는 오늘 하루도
기운 내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더위에 건강도 챙시기고
올려주신 글에 감하고 공감하면서
잠시 머물다가 물러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시며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웃음의 에너지는 몸과 마음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 나게한다네요
당신의 발거름이 미소가 되어
나 에겐 행복과 거움을 가져다 주네요.
늘 항상 님이있기에 언제나 행복합니다

가고싶을때 당신이랑 같이 갈수 있다면
한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흐르고 싶으네요.
외로운 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당신일줄 믿어도 될런지요
어런생각 나에 혼자말이 되드라도
지금 이시간 만큼은 믿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으로 오시는 발걸음
고마워 작은 글바구니 놓고
갑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
지나간 삶을 되돌아 보고
남은 삶을 진지하게 사는 사람
유년시절의 꿈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사람

때론 어디론지 홀로 여행을 떠나
혼자만의 여유를 기는
마음의 여유를 갖는 사람

멜이나 전화를 할 때
자상함과 상냥한
목소리가 듣기 좋은 사람

그대가 바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 좋은글 중에서-

바븐일로 오랜만에 찾아 뵙습니다
항상 제 블로그에 늘 좋은 댓글을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마 전선이 주춤하면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아오니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드리오며
기쁜 마음으로 다녀 갑니다

이제 6월도 이틀만이 남은 거군요
올해도 절반이 지나고 있고요
잠시도 쉬지 않고 가는세월은
지치지도 않는가 보네요

오늘도 멋진하루 좋은 인생 삶 여행길
되시길 기원하며 행복과 거음이
함께하는 뜻깊은 저녁시간 되시길
마음으로 오시는 님의 발걸음
고마워 작은 글바구니
놓고 갑니다
건강 꼭 꼭 챙기세요 **
우정님 ! 칠월에도 행복 하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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