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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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으로
무공저 2016.07.0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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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들만   담아   왓을까나
솔향기에   맘쉬면서   안개만의   운치   의 낭만에
맘젖어   보기도   하고~~~~~~~~~
거미처럼   살고픈   맘은   아리송하네여~?
비가 오면 거미줄에 영롱한 빛이 달리니깐 ㅎ
보경사 12폭포,,,
수량 제법 많습니다,,,
보경사 경내 앞,,,멋진 소마들이 그립군요
감사히봅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웃음꽃 활짝 피우는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라면서,
우리 모두 행동에는 교만함이 없이 안색은 꾸밈없이
누구에게나 신의로 대하여 저속한 말과
사리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갔으면…
무공저님의 정성 들여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고 갑니다.                
♡석암 曺憲燮♡      
안개속으로 고운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불금이네요.
한주간의 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우리는 가까이 있는 것이 아름답고 경이롭다는
것을 깨닫고 놀란다 가까운 것이 먼 섯을 설명한다
한방울의 물은 작은 바다이다 한명의 사람은
자연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평범한 것들이
가치를 인식하면 지금것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깨달음을 얻을 것이다 (스스로 행복한 사람중에거)
오늘의 미소는 우리들의 행복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아침! 송암 박두성 선생이 7년 동안 맹인을 위하여 점자를 만드시며 한 말씀은
“눈이 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닫히고 세상도 닫혀 버린다.”
선생이 만드신 이 점자가 바로 1926년 11월 4일 반포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

제생원 교사였던 송암 선생은 7년 동안 불을 끄고 직접 캄캄한 곳에서 손으로
익혀 서로 다른 63개의 점자를 탄생시켰으며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인을 위하여
직업교육[침술 안마] 등에 한 평생을 헌신하였고, 시각장애인들을 독서할 수
있도록 도서 200여 권을   점자로 번역하신 분으로 앞 못 보는 사람들의
빛이었고, 수많은 시각 장애인들의 세종대왕이신 송암 박두성 선생…

송암선생은 20만 시각장애인들에게 보람과 긍지를 심어주고,
“눈이 사람의 모든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영혼이다.”라고 하시며 훈맹정음 창제로
시각장애인에게 빛과 희망을 주신지가 어느덧 90주 년이네요…좋은 주말 되십시오. ♥석암 曺憲燮♥  
안개속 내연산 운치가 있어 더 좋았겠당..~ ㅎ
폭포들이 수량이 많아 넘 멋지넹..~ 그런데 울칭구 멋진 모습은 안보이네.. ㅎㅎ
나는 몬 생겨서 사진 안올린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
시원한 냉 커피 한잔 배달왔네요
습도도 높고
불쾌지수도 높고
날씨가 엉청 덥군요
하남시에있는 컨츄리농장
계곡으로 초대하고싶은데
님의 생각은 어떠하실런지요

흐르는 계곡물에 발담그면
엉청시원하지요
이곳에는 노래반주기도 있지요
음악에 취미있는 분들과 함께하고싶습니다
댓글로 함께할래요
건강 꼭 챙기세요 **
그동안 하시지요
바쁘다는 이유로 오렌시간 안부 못드렸습니다.
무더운 휴일 아침에 마음먹고 잠시나마 이곳저곳 좋은구경 하고
안부 놓고 다녀 갑니다.
건강 하시고 늘 거움 가득 하세요
하시죠 멋진작품이네요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계곡과 바다가 우릴 강하게 유혹의 손짓을 합니다.
피서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아직은 장마권이지만...
살같이 빠른 세월의 갈피에 끼워 넣은 흔적을 펼쳐봅니다.
길가의 과일 장수에게도
생선 장수에게도
구굽차가 지나가도
신호등만 살피면서 달려온 내가 보입니다.
무엇을 위해
무엇을 향해
그리도 급히 달려 왔는지 회의에 잠겨봅니다.
제 어머님은
님들의 격려와 염려 덕택으로 나날히 회복되어 가십니다.
벗님들께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님의 작품 감상하면서~~~~

시인 / 늘봉드림
아스팔트를 짚어 킬 것만 같은
이글이글 거리는 무더위에
님은 어떻게 이 지루하고 피곤한 오후를 보내시고 계신가요
그래도 간간히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이
더 고맙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갈증이 날 때 한 모금의 시원한 생수만큼
달콤한게 또 있을까요.
친구가 보고픈날에 예쁜 발거름 흔적만큼
반가운게 또 있을까요

사는곳과 나이는 달라도
오고가는 짧은글속에 정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고, 행복을 나누는
마음의 친구 맞지요

언제나 늘 변함없는
발걸음 고마워 컨츄리도 작은 글바구니 놓고
갑니다 건강 꼭 챙기세요 **
사랑하올 고운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님의 방 노크해봅니다.
오늘의 선물 보따리는?
만고불변의 진리의 말씀 중,
시편 30편 5절의 말씀입니다.

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선물 마음에 드시죠?

혹여,
때론 삶이 고닲을지라도
내일은 괜찮겠지 라는 희망의 끈 붙드세요.
그것이 우리를 창조하신 "전능자"의 뜻이랍니다.

무더위가 왕 짜증 나지만 이렇게 더워야 벼가 익고 옥수수가 익어간다는 걸~~~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며 우리 그렇게 살아요.
고운님!
올리신 작품 감상 잘해봅니다.
평강안에 머무세요.
하시죠 안개속에 자연미가 아름답네요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사랑해 란 의미***

"사랑해" 란 말중
첫글자인 "사" 자는
한자의 " 죽을 사" 를 쓰는것이며

"사랑해" 란 말중
두번째 글자인 "랑" 자는
너랑 나랑 할때 " 랑" 을 쓰는 것이며

"사랑해" 란 말중
마지막 글자인 "해" 자는
같이 하자 할때
" 해" 자를 쓰는 거래요

너랑 나랑 죽을때까지
"같이 하자" 라는 뜻의
"사랑해" 란말
아무에게나 함부로 하지 마세요

자기가 죽기전
그사람의 손을 꼭 잡고
하는 거래요

자기가 죽을 때까지
진짜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면
그때 아낌없이 말 하세요

"사 랑 해 "

-좋은 글 중에서-

수요일의 날씨답게 한줄기 소나기가
내리더니 무덥던 더위가 조금은
가라앉으며 시원하네요
점점 휴가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은
휴가 시즌에 친구님도 건강조심하시고
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기원
드리며 잘보고 다녀 갑니다
쇠가 아무리 강해도
나무자루가 없으면 힘을 쓰지 못합니다.
사람도 다를 게 없지요.
아무리 재능이 많아도,
아무리 재물이 많은 사람도,
누군가 자루가 되어주지 않으면
진정 아름다운 제대로의 빛을 내지 못한다네요

늘 함께 하고픈 나에님이있어
더 없이 행복한 날입니다**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마음만은 넉넉하고
행복이 가득한 발길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 `***
무공저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안개 속으로
아름다운 작품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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