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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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무공저 2016.09.18 14:46
추석 잘 보내셨져
저 ~ 알밤   주워러 갈라카면   어디로   가야 할까여~
내일의   일상을 위해       연휴 마지막   까지   푸~욱   쉼 하세여~
경주 내남면 # # 동 으로 오시소
블방에 가을 정취가 가득합니다.

추석 연휴가 끝나갑니다.
잘 쉬셨죠?
수확의 계절인 가을
우리 삶도 이 가을에 좋은 열매를 수확하기 위하여
좀더 성실한 삶을 살도록 노룍 해야겠습니다.
휴일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참 좋은 계절이죠
어딜가도 풍요로움이 ~ ~
토실한 알밤,,,
행복입니다,,
알밤 쭉밤 ㅎ ㅎ
하늘높은 가을
황금물결 들녁
하늘거리는 코스모스 손짖
주야간 큰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환절기에
늘 항상 건강관리 잘 챙기시고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바로 나 임을기억 하세요

언제나 아름다운 미소로 향기가득
채워가는 인생 삶 되세요
늘 컨츄리를 기억해주셔서
발거름해 사연남겨주셔서 감사해
오늘도 머물다 갑니다
고운님!! 신선한 가을향의
기픔으로
화이팅!!
하시는 이 아침의
일상으로 열어가요_!

고운 추억 많이
담아 오셔죠_()_

황금 들녁과
누렇게 익어가는
길목에서 ....
···─━☆ · · ‥…··─━☆

정겹게 들리는
탐스러운 알밤 떨어는
깊어가는 가을을 알리는
모두들의 소재에서

향기 품어주는
가을 냄새애
만산 홍엽의
만추의 소리가 들리듯 하드군요

참으로 정겹습니다!

잠시 하시던일 멈추시고
아름다운...
가장 큰 자연의 선물에 귀

기울여 정화되는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³о☆



┃▶◀▶일본인이 쓴 '간토 대지진 조선인 대량 학살'… 경주 지진이 일깨운 역사◀▶◀▶◀┃



▶간토 대지진(일본어: 関東大震災) 또는 관동대지진(關東大地震)은 1923년 9월 1일
11시 58분 32초(일본 표준시)에 일본 가나가와 현 사가미 만을 진앙지로 발생했던
큰 지진이다.M 7.8의 지진은 모두 약 5분이상 계속되었다. 점심을 준비하기 위해 각
가정집과 요식업소에서 불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지진이 발생하면서 불이 대부분 목재
건물인 피해 지역 건물들을 불태우며 널리 퍼져나간 것이다.

▶1923년 9월 10일자 매일신보에는 '관동대지진 당시 조선인들이 폭동을 조장하고 있다'
는 내용의 기사로 전면을 다루고 있다.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 ‘조선인들이
폭동을 일으켜 도둑질을 하고 불을 지른다’는 등의 유언비어가 급속히 퍼져나갔다.
일본인들은 자경단을 중심으로 ‘조선인 사냥’에 나섰다. 당시 도쿄 일대에 살던 조선인
6000여 명이 단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만으로 9월 1일부터 6일 사이에 무차별 학살됐다.

▶1923년 9월 10일,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일본 총리 앞으로 항의 공문을 발송했다.
일본 정부는 나중에야 유언비어를 공식 확인했지만 참극은 이미 발생한 후였다.
조선인 무차별 학살에 대한 사법적 책임은 물론이고 도의적 책임을 진 일본인이나
기구는 전혀 없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시기에 한 차례 공문으로 항의를 한 것
외에는 한국 정부가 일본에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 적도 없다,

▶중학교 영어 교사로 일하던 일본인 니시자키 마사오(西崎雅夫·57)씨는 그 시대 사람
1100여 명이 남긴 목격담을 추려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의 기록'(겐다이쇼칸 출판사)
이라는 512쪽짜리 증언집을 펴냈다. 이 증언집엔 일본인 폭도들이 "살려달라"고 외치는
조선인을 장작불 위에 산 채로 태워 죽이는 걸 봤다는 11세 소녀의 목격담이 나온다.
그는 일본인·한국인·재일동포 600여 명이 낸 900만엔으로 추모비를 세웠다.

▶올해는 간토대지진 조선인 학살 93주년이다. 구천을 떠돌고 있을 조선인들의 넋이 있다.
억울함에 몸을 떨며 아우성치고 있을 그들이다. "역사에는 시효가 없다." 93년 전 9월
간토대지진을 대한민국의 위정자는 물론 우리 모두가 분명하게 기억해야 하는 이유다.
경주의 지진이 계속되며, 다시 한 번 93년 전 '간토대지진 조선인 대량 학살'을 상기한다.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날되시며
기쁨이 함께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바람은
가을 나뭇가지에서도 잠을 잔다

신호등에서 세상이 곁돌고
마구 솟구치는 건물에
동공이 막혔다

내 젊었던 가슴도
그 속에 기어이 갇혔다

힘을 내어 달려도 늘 같은 세상
부친 삶 버거움에 하루가 간다

앞을 스치는 가을바람에
가벼운 옷깃 여민다

지쳐오는 가을냄새에
정수리에 가는 힘줄이 선다

제 글 볼멘소리입니다.
늘 찾아주시는 벗님 가정에 환한 웃음꽃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좋은 작품 감사히 감상하고 갑니다.

늘봉 한문용
알밤이 탐스러워요
가을은 풍성한 계절이라 좋아요

무공저님 ! 안녕하셔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계시군요
반갑습니다

화창한 햇살이 마음을
따사롭게 하네요

어제는 산행을 다녀 왔어요
울긋불긋한 등산복 차람이
단풍이 따로 없드라구요

활기찬 모습에
저 역시 에너지를 받고
행복함 마음에 취해서
산행을 했답니다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면서
피아노 음률을 느꼈답니다

"아 ! 행복은 따로 없구나
이 순간이 바로 행복이구나"

들꽃들은 서로 인사를 하면서
반겨 주었어요
저도 바라보면서 미소를 보냈답니다

살아있음에~~
호흡을 할 수 있음에
넘 감사하고 감사했어요

행복의 바이러스
이곳에 놓고 가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면 좋잖아요

9월달의 마지막 주일이네요
많이많이 행복하셔요
마음으로 빌께요..♡*

오늘도 행복하시며
늘 건강하세요 그리고
오늘도 꼭 행복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예리한 예초기에 몸을 베이며
신음소리 대신 콧날이 시큰할 만큼의
풀향기로 만물의 영장을 감동시키고
메마른 몸매로 길섶에 누눠있는 이름 모를 잡초들
그 곳 가드레이 넘어 들녘엔 노오란 저고리를 입고 수줍은 듯
고개를 숙이는 벼 아가씨를 맞이하는                                                                
이 천고마비의 계절에 ~~~~
우린,
책 속에서
보약을 먹고
보석을 캐는
영혼을 살찌우는 이 가을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시와 문학을 사랑하시는 울 고운님!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며 감사히 머물다갑니다.
늘 평강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늘샘 / 초희드림
하시죠 멋진영상에 감하고 감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늘 되세요.....*^&^*
육신의 빵은 넘쳐나지만
영혼의 고갈에 세상은 악랄해집니다.
민간인의 사제총에 맞아 고귀한 목숨을 잃은 고 김창호님의 관련 뉴스를 보면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식을 쌓고        
부와 명예를 좇아
인성교육은 뒤로 한 결과가 아닐까요?
곁 눈질과 기우뚱 거림으로 세상을 바로 보지 못하는
저 온전치 못한 인간들이 타인의 목숨과 행복을 앗아가는 이 사악한 현실이 넘 싫어집니다.
울 님들도 같은 마음이시지요?
님들의 평강을 빕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가는 인연에 감사하오며...

초희드림
하시죠 멋진작품에 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겨울 비가 내리는 밤 입니다
평안한 휴식 취하시고
온 가족이 화목하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수고 하신 덕분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갑니다 ~~~~~**
한동안 찿자뵙지 못하여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네요
어느덧 2016년 마지막 하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벌써 한 해가 저물어 가다니...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지난 시간을 회상하면서
정말 의미 있고 뜻깊게 보내시고
대망에 2017년 丁酉年 맞을 준비들 잘하시고
풍성한 기쁨 속에서
뜻하셨던 모든 일 성취하시길
기원 올립니다.

새해복 많이 또 많이받으세요
올한해 컨츄리를 기억해 주시고
따끗한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햤습니다
아침부터 잠시 내린눈이 겨울맛을 보여주네요,
쌀쌀 합니다. 많이 쌀쌀하네요
많이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미끄러운 길도 조심 하시구요

추위대비 잘하시고 왕성하신 건강으로
거운 주말휴일 맞이하시길
마음에 친구님 편안한 밤 되시고,
건강 하세요*
사랑하는 나에님
삶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요.
우리 앞에 장애물이 없으면
행복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런 어려운 시련을 딛고 일어설 때
우리의 삶은 윤기가 나게되고
생동감이 더 해지는 진짜 행복과 보람을
느끼는 살맛이 납니다.

산과 들이 하얗게 하얗게 옷을입은 모습이
정말 예쁘고 아름답네요
고별노래듣고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늘 영원히 항상 건강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무공저님,,
하시죠 입춘도 지나고 좋은계절이 오네요
좋은작품에 좋은글 감하고 감니다
하시죠 이제보름도 지나고 봄날씨가 되겟죠
좋은계절 좋은작품에 감하고 쉬여감니다
알밤이
한입쏘옥 냠냠냠
블르그
정리하다
다녀   갑니다
잘계시져~
오늘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 나온다는
경칩(驚蟄)절기
땅속에 들어가서 동면하던 동물들이 깨어나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무렵이고
경칩에는 흙일을 하면 탈이 없다고 하네요

환절기 날씨속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거운 시간이
늘 항상 언제나 함께하길
마음뫃아 기도해봅니다
꽃샘 추위가 기성을 부리는 요즈음!
감기 조심 하시며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꽃샘 추위에
수고 하셨습니다
기쁨이 함께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하시지요
한동안 컴을 볼시간이 없어 방문도 못드렸습니다
잘 계시지요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한 가정의달 보내세요
하시죠 멋진작품 좋은글 감하고
쉬여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아무리 퍼내고 나누어도
결코 마르지 않는것이
마음의 샘물 입니다.
퍼주고 또 퍼주어도
항상 언제나 계속더 채워질테니까요

컨츄리와 늘 함께했던
우정의벗님들
그동안 하십니까
게시글 잘못올리다
블로그정지당했네요

백합순희님을통해
잠시인사글올리고 가네요
정말그동안 고맙고
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무더운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칭구야 잘지내지..?
폰만 하지말고 블로그도 좀 하는건 어떨까..? 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소망한당..~ 무공저 칭구야..^^*
ㅎ ㅎ 내가 게을러서 그렇다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그것을 무시하면 안 된다.
사소한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
처음에는 아무렇지도 않은 것이 하루하루 계속 하다보면,
그것이 습관이 되고 결국에는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렇게 꾸준함이 이 세상 모든 것을 움직이는 법이다.
어떠한 일도 꾸준함 앞에서는 위력을 잃는다.
포기하는 사람은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지 그것을 이루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인내심만 있다면 이 세상에서 불가능은 없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 한다.    
끈기와 인내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바위는 힘이 아니라 꾸준함으로,
작은 물방울이 모여 거대한 바위를 뚫는 법이다.
한 사람의 자그마한 힘으로 쓸모 있는 작품으로 거듭나게 되고,
처음에는 보잘 것 없는 일들이 결국에는 거대한 대작으로 거듭나게 된다.
태풍이 온다지요?
더위를 몰아내고 가뭄에 비도 몰아오고 해서
좋겠지만 너무 과하면 또 문제지요?
큰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더위도 물러갈 때가 되었지요?
해도 많이 짧아졌고요.

결실의 가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충성!!!
쌀쌀했던 날씨가

오흐들어서면서

조금씩 풀리는듯합니다

사랑하는 불친님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 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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