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면 그 아이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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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Inle호수 수상마을을 찾아서 제2부 | 亞州旅行
뜬구름 나그네 2019.03.08 17:00
미얀마, 한 번 기보고 싶은 곳입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예...오랫만에 뵙습니다.
늘 안녕하시지요?
하늘빛과 물빛이 어우러저 한폭의수채화를 연상케 합니다
아름답고 졍겨워요~`
예, 정말 한 폭의 그림이더군요.
사람들이 공동체를 이뤄 오손도손 살아가는
모습도 너무 정겹구요.
3부에도 또 놀러오세요.
톤레샵호수와 비교하기는 인레가 억울하지요.
아, 우리 털보님도 나와 같은 생각이시군요.
풍광 규모 전통...모든 면에서 인리호 수상마을이 현존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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