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 가면 그 아이를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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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인리호(Inle) 천상의 카페 파라다이스에서의 하루 | 亞州旅行
뜬구름 나그네 2019.03.12 13:39
캄보디아 톤레삽호의 수상마을과 비슷하네요.
그들만의 살아가는 방식이 있으니까 불편하진 않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왓 가는 길에 있었던
톤례삽호수도 있지요.
그런데 이곳 인리호가 더 예뻤습니다.ㅎㅎ
미얀마 호수와 풍경이 아름다워요
예, Juli 님....
세상은 넓고 가고픈 곳은 더 많으니
어찌해야 할까요? ㅎㅎ
인리호의 아름다운 카페에서...
뜬구름님의 차한잔의 여유로움이
낭만을 뜨끼게하네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많이부럽사옵니다ㅎ
호수 한가운제 떠있는 저 카페 정말 분위기 있지요.
아메리카노 한 잔에 우리 돈 1600원, 비싸지도 않고 향기도 좋고,
예쁜 서양애들이랑 해바라기 하는 맛이란....
지금도 가끔 생각이 납니다.
이편이 제일! 지금 국내 계셔요?
예, 요즘은 밀린 일이 좀 많아서 정신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4월3일 일본 교토로 벚꽃사진 찍으로 갑니다. 김해공항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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