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담

생활 이야기 (170)

목련화,북향화 4/3,수요일,맑음 | 생활 이야기
복담 2019.04.03 13:15
전에 스마트폰이 없을 때는
쪽지글로 (요즘의 카톡처럼) 주고받고
블로그라는 이름이 아직 사전에 오르기도 전엔
마음과 마음으로 절친들을 꿰고 있었는데요, 다들.

‘내 포스팅 새글 나왔으니 댓글과 공감 놓고가’
어쩌다보니 이젠 그런 느낌들이라 씁쓸합니다.
색바랜 편지방 비말이가 할 일 없이 블방질만 하고
노는 사람같으면 얼마던지 그래 드리겠는데.. ㅋㅎ

남들 이해하고 오해 풀어드리고 위로해 드리려다가
조금씩 남겨진 찌꺼기들이 저를 베어 먹나 봅니다.
신경질적으로 엄한 짝꿍한테 ‘소프라노로’ 하하
빠른 복구 함께 기도 하는 마음입니다, 복담님.
반갑구요, 기쁨을 한소쿠리 놓아주시고 가신 비말님 감사!
너그럽고 여유로운 마음 씀새에 감동이 되더이다
블방에 하루 20 여분 블벗 친구들이 계시지요
그래도 하루에   답글, 댓글을 못해드릴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비말님의 블방에는 빼곡히 댓글,답글 읽다보면
한분한분 포스팅도 읽으시고 글들도 .. ..
아무튼지 복사글 없이 대단하심을 느꼈습니다
언제나 가정에 큰 축복이 함께 하시길 소원하겠습니다.비말님!
"목련화   북향화"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해바라기는 해를 바라본다고 했는데   목련은 북쪽을 바라 본다니 고향이 북쪽인가 합니다.
목련화를 노래하는 복담님의 아름다운 마음씀을 요리조리   들어다봅니다. 목련화처럼 아름답습니다.
복담님의 고향마을에 화마의 아픔이 더 빨리 지나가기를 소원합니다.

다행히 불은 진화되었지만요,
피해가 넘,크답니다.
친구의 가옥은 물론 차량 한대도 전소되었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고 무사했음에 그저 감사하지요
빠르게 복구 되기를 바라며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습니다
4월 봄날에 바람같은 도깨비불이 매우 무섭습니다
특별히 4월에 건조한 봄날에는 불조심은 필수여야겠습니다

해마다 목련꽃을 바라보면
겨울 추위를 꿋꿋이 견디어 내어
백색의 우아하고 고운 멋을 자아내는 자태가
대견하기도 하구요,이쁜모습 보여주어 고맙기도 하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 훌쩍 보내기 아쉬워
사진을 담아 매년마다 올렸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목련화를 바라보시면
아마도 저와같은 마음으로 맞이하실 듯 싶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정성들여 복담의 마음을 헤아려주시며
댓글을 주시어 감사의 마음과 행복의 마음이 두배로 크답니다
아울러 열심히 곱게 잘 살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싱그러운 4월의 첫 주말 여유로운
일상으로 향기 가득한 꽃과 함께 화사한 하루 만들어 가시길요
아름다운 글과 음악을 감상하며 편안히 쉬어갑니다
희망님, 반갑구요,감사합니다
오늘은 임진각에 다녀왔습니다
우린 남,북 평화통일을 위해 염원을 담아
기도를 드리고 왔답니다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으로 걷기 행사도 하더군요
이곳은 아직은 개나리 꽃들만 갈가에서 보일뿐
벗꽃은 아직 망울만 보이네요,북쪽이라서 그런가봅니다
늘 감사드리면서 언제나 행복한 시간 되시고 여유로운 주말 되세요.
어느 시인의 말에 4월은 잔인한 달이라드니 전봇대 하나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의 잿빛
공포가 온 나라가 슬픔에 잠겼네요. 화재민을 생각하면 가슴 아픈 주말 마음이 아프군요.
축구장 700여 개 크기가 벌거숭이 산이 되었으니 자연과 산을 좋아하는 분들의
마음이 그 어디에 비할까. 우리 모두 남에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불조심해야겠습니다.

언제나 부족한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항상 건강을 염려해주시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라는 축원의 덕담과 안부의 글 주시니 무어라 감사의 말씀드려야 할지…
우리 만남의 의자도 하나가 아닌 둘을 놓아 변치 않고 시들지 않는 고운 대화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우리의 오고 가는 댓글 속에 조금이나마 마음에 부끄러움이 없이 행복할 수 있는
방향이 될 수 있다면… 저 사람이 화를 내면 바로 나의 거울이라 생각하고 내 속을
보여주니 나를 묵고 감고 있는 마음이 괴로움에서 벗어나 편안함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바야흐로 각종 행사의 계절! 블벗님 가정에 행운만 가득하소서~♥석암조헌섭♥
선생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쁨과 행복과 안위를 나누며
소통하며 지내는 영원한 블벗님이 되시길 소원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아셨지요,약속하겠습니다,선생님!
안녕하세요? 별일없습니까? 재해,자연
아름다운 꽃,나무를 잃고 생명.부끄러운 현실.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건
다시 나무 한그루 꽃씨를 뿌려야합니다.오래된건물.전선주등은 자주 검토해야합니다.
지나치는일이 않되는마음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이웃.가족을 바라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감사드립니다.

          

      




감사해요,별아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요!
고운 글 아름다운 목련꽃, 즐감 합니다.
청명, 한식절기에 맞은 휴일,
나들이 하기에 참 좋은 계절 이군요.^^
반갑습니다,봄날이 한템포 느린 이곳은 아직 벗꽃이 피지않았지만요
아마도 내주 즈음엔 봄의 절정을 이루는 벗꽃이 개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유롭고 활기찬 멋진 새봄을 행복하게 나누시길요,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

때때로 남을 위한 변명은 해도 좋지만
그러나
결코 자신을 위한 변명은 하지 말라.

- 푸블리우스 시루스 -

찾아주심에 감사드려요.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새봄날에
늘 행복하시고 여유로운 시간
많이 웃으시는 나날되세요
안녕 하세요 !
봄이 오니 불이 무섭네요
벚꽃이 만발해서 나들이 하기에 좋은 계절이네요
4월의 첫 주말 나들이가 더운 느낌이였네요
옷 색감부터가 봄을 말해 주는듯 화려 하더군요
오늘도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있어 즐겁습니다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4월 봄날에 일어나는 도깨비산불이 매우 무섭습니다
어디서든지 건조한 날씨 봄날에는 불조심을 해야겠습니다
이곳은 아직 벗꽃이 피지않고
찬바람만 쌩쌩 겨울 점퍼가 따듯하답니다,ㅎ~
이런 날씨 일수록 여유롭게 생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날마다 보람되시고 아름다운 사진 담아주시길요!감사합니다,시산작가님!
순백의 목련이 활짝 핀 모습을 보면
환하게 웃는 누구하고
흡시 닮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은 서로 닮는다고 ^^
웃기 잘해서 터진 김밥 어찌아시는지요 누구..잘모르겠지만요
그사람 괜찮은 사람 참 좋은 사람 같음 기분이 좋을 듯 싶네요
선생님 학교다닐 때 생인지 어떻게 아셨나요.
안녕하세요
주말 잘보내셨습니까
휴일 아침 입니다
쌀쌀한 봄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일교차가 크니 항상 감기 조심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십시요
사월 첫 휴일 아침 행복이 님의 글을 읽고 행복한 사람 되고 싶어 댓글로 올려봅니다.
(행복한 사람 불행한 사람)
늘~자기자랑 하는 사람 불행한 사람이고
남의 칭찬을 자주 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입니다.
일을 의무로 하는 사람 불행한 사람이고
일을 보람으로 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입니다.

한소리 또 하고 하는 사람 불행한 사람이고
남의 이야기 잘 들어주는 사람 행복한 사람입니다.
늘~투덜대는 사람 불행한 사람이고
언제나 싱글벙글 웃으며 말하는 사람 행복한 사람입니다.
블벗님! 늘~행복한 사람,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 합니다.♥석암 曺憲燮♥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고
활기있는 기분좋은 날 이루어가세요
고마워요,별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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