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담

복담네 화원 (140)

복담 정원 | 복담네 화원
복담 2019.04.06 20:16
흔히들
꽃이 잘되는 집은
운도 따른다고 합디다
그렇습니다 꽃이 그냥 피나요
애지중지 하듯
사랑으로 보살핀 덕분에 향기를 받습니다
노후에 편안함도
잘 거두신 자녀들의 선물을 받은것이지요
사철 사시 아름다운 꽃이 피는
복담화원에서
오래토록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네,고맙고 감사의 마음전해올립니다
누구보다 사회의 크신 서각 예술작가님께서
아낌없는 칭찬을 주셔서 말입니다
충청남도 공주에 시가살이 하면서
9 남매 둘째 며느리 이었어요
그런데 시부모님께서 福을 빌어주셨답니다
천주교 대대 7대로 가훈은 " 敬天愛人 "이랍니다
박해시대 때부터 숨어다니며 믿음을 가졌던 집안입니다
푼수처럼 잘 웃고 말씀을 잘들을 수 밖에 없었지요
아이들을 키워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때는 힘들고 해서 복을 받지 않더라도
편히 잘았으면 했지요
그런데,현재는 그냥 편한 마음으로 신앙생활 잘 하면서
남편이 많이 도와주어 마음 편히 잘 살아가고 있답니다
선생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언제나 행복하시고
축복이 가득한 가정 이루시고 평화를 빌겠습니다.
복담은 정원의 원장님, 복담님. ^^*
키작은 나무들이~ 봉오리 맺은 꽃봉우리들이..
풀꽃나무들이 말을 알아 듣는 것 같다고 했더니
짝꿍왈, ‘남들이 들으면 너 이상하다고 그래!’
그러더니 요즘은 자기가 더 난리 부르스를 췁니다.

남의 마음으로 올린 포스팅 글과 사진들 보고
읽으면서 내 맘처럼 만들어 내기도 기진맥진인데
‘빨리 나와봐, 이상한 애 하나 피어나 있어..’ ㅋㅎ

복담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옮겨져 꽃으로
나무로 피어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저는 시작한지 얼마 않됐습니다, 꽃사랑.
고운밤 되시고 더 죤 낼 되셨으면요.
불철주야 전투식량으로 끼니를 해결하며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수고하시는 군,관,경,찰분들과 지역민들에게 힘내시라는
위로의 마음 전하며

봄들이 만개한 화사한 사월
행복한 휴일되세요^^
바람이 불고 건조한 날씨 봄에는 불조심을 필수로 해야하지요
"꺼진불도 다시보자 자나깨나 불조심을 해야겠습니다
시골에 살때 나무를 때고 재를 버리는데 하룻밤이 지났는데도
아궁이의 잿속에 불씨가 살아있더라구요
정말 불은 위험합니다.고마워요,걱정해주셔서요.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베란다의 풍경 주인분의 마음이 보입니다.
별일없지요? 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봄날은 눈시선 닿는 곳마다 꽃들과 새싹들이 찬미를 부르는 듯 하지요
늘 고운 마음으로 행복하신 나날 이루시고 보람된 새봄의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요.
복담님!
역시 복담이 닮는 꽃이고
복담이 같는 마음에 노래가 울려 퍼지네요
음악 치료도 있답니다
마음이 안정되면 모두가 웃음으로 번지지요!
글도 너무 이쁘겠 쓰시네요
글는 그사람에 마음을 쏟아 낸거라고 하지요
얼굴도 미인이고, 마음마져 미인이니
저절로 복이   굴려가 아니고 찾아ㅡ올것 같아요
부디 이 마음 변하지 마세요
우리나라 사람 중에 몇명는
자기에게 유리하게 하면   웃고 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찬겨울 얼음 같이 변한답니다
저같는 사람같이요<
그래서 전 전에도 외국인이 많이 찾아왔어 놀고갔지만 앞으로도 찾아올것입니다
외국인는 자기할일 알고 바라지도 주지도안하지요
그래서 터지페이 라는말이 나오지ㅡ않앗나싶네요
복담아둔것 유용하게 사용하세요
방문해주셔서 고맙구요,반갑습니다,꽃내님!
아직은 날씨의 기온 차이가 커서 건강 관리하기가 어렵네요
임진각에 다녀오니 그곳은 북쪽이 가까워서 그런지 쌀쌀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자 우리 정원 식물들이 무척 이쁘게 느껴지며 반겨주네요^^
ㅎㅎ~ 절대로 변하지 않을겝니다,꽃내님! 항상 웃을겝니다,기분이 나쁘면 고개를 숙이고라도 말이지요^^
저희 문화도 이젠 개인적으로 '터치페이' 많이 하지요,네네,네,~잘 사용하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글을 이쁘게 쓴다고 칭찬해 주셨는데요
시도 아니고,그래서 더욱 시인은 아닙니다
그저 꽃들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적어보는 것이지요
전 유치부 어린이들과 20 여연 함께 생활했습니다
마음이 어린 유치원 아이들과 같아요, ㅋㅋ
이쁘게 웃고,이쁘게 말하고,이쁘게 인사하는것(감사)
중요하게 가르쳐주었지요 그러다보니 제가 생활화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유치원 어린이 수준이라고 보심 됩니다.헤헤헤
산길에 그꽃들...
파릇한 새싹이 돋아나는 동심의 계곡에서 노닐다
들어와 님께서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미세먼지가 심하니 건강에 유의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먼길 다녀오시고,무거운 짐 내려놓자마자 달려와 주셨군요,감사합니다
벗꽃이 아직은 꽃망울을 가득 나무마다 준비하고있는 고운 채색이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도 관리하시며 멋진 사진도 담으시고 활기찬 새봄 나들이 길이 되시길 소원합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루 종일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포근한 날씨에 비는 오지 않고 미세 먼지까지 있는듯 하네요
봄이 오니 아름다운 꽃들이 여기 저기서 소식을 전해 주네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미소 속에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구름이 가득하고 바람도 쌀쌀합니다
날씨가 고르지 못한데요..늘 수고가 많으시죠!
아름다운 야생화를 쉽게 바라볼 수 있음에 감사하지요
하루가 다르게 꽃들이 피고있어 ,완연한 봄이 되었음을 느끼지만
이곳은 아직 벗꽃이 피지를 않았어요,파스텔톤의 꽃봉오리들이 멋지긴하네요.감사해요.
휴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반가운 댓글 늘 감사드립니다.
새론 한주 벚꽃향기 가득. ..
봄을 깨우는 햇빛... 따스한 봄날...
포근함과 함께 행복한 마음으로..
새론 한주도 봄빛처럼 포근한 한주 되시어요--ººㆀ거암ººoo˚♡㉧
반가우신 거암님!
네, 주일은 은총받으며 행복하게 보냈습니다
햇살이 좋으니 양지녁에 벗꽃이 피기시작해요,
꽃들과 함께 기분 좋은날,행복 가득하시길요!
다육이가 눈에 제일 눈에 띠네요.
저도 다육이를 키워서요..=ㅎ
화분 정말 많으시네요.
관리하시기 힘들겠어요.
복담이님 성품을 알수 있을것 같아요.
수고하셨어요..^^

네, 꽃들이 다소 많다고 느껴집니다 ㅎㅎ
사실은 시골집에도 500 여개의 화분이 있어요
겨울에 월동시키려고 날라온 뒤로
이곳 아파트에도 가득차있습니다
겨울말고는 그곳이 했빛이 좋으니가요
두 아들들을 정성껏 키우고,혼인시키고난 후
이제는 꽃들을 정성껏 살핀다니까요^^
유일한 취미가 꽃 가꾸어 꽃 피우기랍니다,
그런데 저희집에 들여놓으면
꽃들이 잘 살아가더라구요
아마도 햇살이 좋은거 같습니다.
칭찬해주시어 감사합니다.ㅎ~ㅎ
희망을 집어삼킨 사상 초유의 대형산불
삶의 터전이 잿더미로 변한 모습들이
너무도 가슴 아파옵니다
시름에 잠긴 이재민들에게
하루속히 재기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의 손길이 필요할 때 인것 같습니다
더 이상은 추가 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힘내시라고 위로와 격려의 마음 전합니다
불친님 !
마음은 어수선 하지만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반갑습니다,곰바위님
저의 친구가 가옥과,자동차 모두가 전소되어서
많이 놀랐지만 건강하다니 다행이랍니다
인제에는 자작나무 숲 방향에 불이 옮겨는데
다행이 진화되어 인제 팔경인데
자작나무숲이 괜찮아서 큰일을 했답니다
빠른 복구를 기원하면서
함께 마음 모으며 이재민들께 위로를 드립니다.
사월의 일상이 시작되는 월요일입니다

지는 벚꽃보다 피어나는 목련같이
행복하세요^^
네,그렇게 하겠습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복담님! 꽃피는 사월 첫 휴일 잘 보내셨지요.
저도 3개월여 만에 대금산 산행을하고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삶의 가치를 가족의 행복과 재산증식
명예와 권력 등 오로지 자신의 영달과 집안의 안위에 두고
다른 사람은 돌아볼 겨를 없이 살고 있는 듯,

나만 생각하고 산다면 결국 부모 형제와 처 자식, 친구
에게도 인심을 잃고 사는 쓸모없는 사람이 될 것이며,  
그런 삶은 우주의 진리에 역행하는 것이기에
결국은 불행한 삶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될 것이라네요.
사월 둘째 주 둘째 주 밝은 모습으로 힘차게 열어가입시더~♥석암 曺憲燮 ♥
주일을 잘 지키며 은총의 하루를 잘 보냈습니다
3개월만에 산행을 하셨으니 다행이시고 기쁘셨겠습니다
인심을 잃고 쓸모없는 삶을 살지않도록 노력하고 결심하겠습니다
밝고 웃음 가득한 한주일 파이팅합니다,날마다...감사해요,선생님!
안녕하세요? 다시 시작하는 새로운 날이기를
기원합니다.오늘하루 행복하세요.
네,별아님도
꽃들과 함께 기쁨을 얻으시고 행복하세요!
우리의 삶의 모습은 얼굴 표정에
나타난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과 마음을 밝게 하면
행복한 모습을 간직할 수 있겠지요

오늘도 즐거움을 가득 이어가시고
마음과 밝은 표정과 항상 배려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고운 하루 되시 길 바랍니다
네,40대가 되면 그사람 얼굴에
삶의 흔적이 묻어있다고 밝은 표정 지으라고
존경하시는 교수님께서 늘 말씀하셨습니다
교육은 반복입니다,좋은 말씀 기억하며
하늘길 가신 나의 교수님을 한번더 기억하게됩니다
사랑 많이 나누고 전하도록 노력할겁니다,감사해요.
복담님.
정원에 봄꽃이 활짝 피어난것이 봄을알리네요.
수많은 화초들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겁고 행복한 날이되세요.
창가에 많은 화분이 싹들이 돋아나고 쑥쑥 자라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
4월의 둘째주 첫날은 매우 더웠네요
하늘이 아주 맑은 하루였네요
봄의 꽃 벚꽃이 화려하게 피었더군요
아름다운 꽃들의 잔치날이더군요
싱그러운 날 오늘도 함께 하는 시간이 있어 즐겁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길...
이렇게 좋은날...
방콕을 하면서 찍어놓은 사진을 정리하며 저무는 하루를
님의블방에 마실을와서 고운마음 고운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늘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시간이 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벚꽃이 만발한 봄날이지만 큰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시고 새로운 한주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그냥 가꾸는 줄로 생각했는데 정원 느낌이군요. 놀랍군요.   다양합니다 이름 모를 꽃들도 즐비하게 늘어서 보입니다.   복담님의 혼을 보는듯 합니다.   부지런해야 될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
복담님의 정원임니다. 여기도 근 흔한 축제 한번 하시지요. 꽃 준비해서 가겠습니다.   눈 호강입니다. 복담님!
꿀밤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울님이 함께해준 덕분에
오늘 하루가 행복항것이고
내일도 모래도 더행복할 것입니다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문밖만 나서면 거리마다 봄꽃들이 활짝 가슴 열어 반기네요
화사한 봄날, 기분좋은 시간들 되세요^^
블벗님! 강녕하시지요. 신학기 개학 한지가 한 달이 지났건 만,
요즘 학생들이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선생님들이 볼 멘 소리라네요.
도무지 분위기가 헝클어져 수업이 안된다고 불평이며 학생들이 쓰는 말도 알아듣기
어렵고 학생 인권이 강조되면서 선생님들의 교육권은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는 듯,

교편(敎鞭)이란? 가르칠 교(敎) 채찍 편(鞭), 학생을 가르칠 때 교사가 가지는 회초리이며
지도편달(指導鞭撻)이란? 가리킬 지(指) 인도할 도(導) 채찍 편(鞭) 매질할 달(撻)
채찍으로 매질해서 가르쳐 인도해 달라는 뜻이라는데. 지금부터라도 학부형과 선생님
모두가 교편과 지도편달의 뜻을 되새겨 올바른 교육이 되었으면… ♥석암 曺憲燮♥  
안녕 하세요 !
오늘은 하늘이 흐리네요
비 소식도 있구요
봄의 싱그러움을 마음에 품으시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아름다운 계절
블친님 마음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건강도 챙기시고요,
날씨 탓에 마음이 거시기한 날 ~
살며시 찾아온 친구님의 미소~
나의 블방을 환하게 밝혀주고
행복을 내게 안겨주곤 합니다..감사~감사~!!
친구님의 고운흔적에 고마움 드립니다..
아직은 일교차 심한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나날 되세요..ºººㆀ거암ºº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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