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금빛 강생이들 (25)

[스크랩] 겸둥이 리나 | 금빛 강생이들
금빛 2010.09.17 17:43
오~~우 리나
너무이쁘당 하긴 누구딸인데
어여쁨으로 마음씨도 고운 리나 이뻐~~

고운미소에 나도 덩달아 웃어본다
사랑해



울 자기왔구나~
하하~ 당근 !! 누구 꼬맹인데..히히
마음씨두 너무 착해..그리구 너무 여려서 그게 험이야...
나두 덩달아 웃을래~
사랑해~
대한민국 우 . . . ............... 리나라 으음 좋지 . . ... 아주 예때며 귀여워요
헤헤
에리스님 유머감각두 있으세요..
고마워요
귀엽게 봐 주셔서요
별말씀
근데 늦눙이신가봐요
행복하시겠어요. 히힛
귀엽네요..엄마보다 헐 예쁘네요.ㅋㅋㅋ
또 '삐진다..ㅎㅎㅎ 그 엄마에 그딸..ㅋㅋㅋ
히히~
지금 삐진거 어떻게 아셨어요....
근데 얘는 잘 안 삐지 더라구요...ㅋㅋㅋ
땡구라이~ㅋ
정희여사~ 블로그 정리를 하라고 해서
수백장 사진을 올고 있답니다.
산악회를 해서 사진은 넘 많아서..
일단 인천지역 산행지를 시작으로
올리고 있네요.하여간 말도 잘 들어...ㅋㅋ
좋은 하루되세요..
와우~
수고 몽땅 하시구 잇네요..
지금 귀경 갈께요...
말 잘 들어서 넘 착해요...
참 잘했어요~   휘릭~
강쥐가 엄마보다 철이 더 들었을거 가터
엄니 철이 없는데 아마두
강쥐가 쪼감 고생하것다
왔다리 갔다리 정신 없는 엄니
강쥐가 잘 챙겨라
강쥐 알았제
어어어떻게 아셧어요
진짜 신기하네요
강쥐가 어떤때는 금빛 엄마 같다니까요..
또 어떤때는 언니 같구요..
글니깐 강쥐가 항상 잘 챙겨줘요..
강쥐한테 오늘 학교에서 오면 이야기 해줘야징
에구
별걸다 이야기 해준다
멀 어케 알긴
내가 할아버지라 그랬자누
세상 오래 살다보믄 다 압니다 그려
오면서 얘길 해줬거덩요
그랬더니 시익 미소만 지었어요 그게 좋타는거겟죠..
엄니가 이모양 이니간.. 리나가 마음을 다 잡았나봐요..

맞다.. 참 할아버지라 그러치 참
진짜 세상 오래살면 알아져요.. 근데 금빛은 왜 몰라요...
에구
그렇다고 또 고애길 벌써 했어
참말로 언제 철드까
아마 조금더 살다보믄 알껴
철이 들어야지
그런것도 알게 되는 거징
조금더 그냥 철없이 노시구라
당근으루다 해야죠...
근데요 전 아루래도 철 하군 상관이 엄는거 가타요...
이 만큼 살아두 철이 엄는데
좀 더 산다구 철이 들까요
맞아요 금빛은 이러케 철엄씨 더 노를래요...
그러시구라
머 좋은거징
쓰잘데 없이 철들으믄 머 하것슈
그냥 그대로 잼나게 하고싶은대로 살구라
제가 졌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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