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정이님주신영상 (14)

[스크랩] 사랑이란 | 정이님주신영상
금빛 2010.11.05 16:50
산세님아
넘 어여쁜 영상을 주셨어요
늘 금빛에게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땡구라이
‘사람이 너무 솔직담백해도 부담이 간다.’고 말하는 이들이 제법 많지만, 나는 분명히 말하고 싶다.
“내가 그랬듯이, 나 아닌 나로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을 당신 스스로 보면서도 아닌 척, 아무 일 없는 척하며 웃어야 하는 현실이 고통스럽지 않습니까?”라고 말이다.
또한“대인들 앞에서 허허 호호 하하 거리며 웃은 뒤에, 화장실에 앉아 남모르게 울고 있지는 않습니까?”라고 말이다.
또한“흔히 사람들이 말하기를 솔직담백한 사람을 일컬어 바보라고 빈정대고는 있지만 마음 하나는 잔잔하게 일렁이는 평화로운 호수와도 같거든요, 나처럼 심리적 평화의 유혹에 빠져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라고 말이다.
또한“나는 앞으로 진정한 바보로 살아가기로 결심하였는데, 나와 함께 바보로 살아보시지 않겠습니까?”라고 말이다.

☞ 수필가ㆍ시인; (주   환)의 서사수필‘자살의 원인은 가면(假面)우울증’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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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님 이 지구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시온다면
사랑하나 밖에 없다고 말하리오~~~^^*ㅋㅋㅋ
정말이랍니다유^^*
정서가 서로 같으면 다행이지만,,,, 같은 정서를 가진 이를 만나기 사실상 어려운 일이지라이^^*
그리고 또.... 현실의 벽 때문에 결혼상대와 연애상대가 다른 것이 현시대의 주소이기도 하고......
다원님~ 방가워요
잘 계시죠?
그래요 제일 어려운게 사랑인것 같네요..ㅎㅎㅎ
정서와 모든게 같은 이가 과연 있을까요? ㅋㅋ
당연히 결혼과 연애는 다른것이죠..
좋은말씀 감사드리요...
고운 시향 꽃삽으로 담아 갑니다...ㅎ
향기님
워요
넘 감사드려요
향기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날 .. 웃는날 되세요..
월하부인을 만나보세요..
새벽에 나의 눈물 샘을 자극하는..아..저곡..
수없이 듣고 또 들었네요..흑..아침부터..
마음이 징하네요..
잠두 안주무시구 뭐 하는거예요..
나보구 일찍 자라구 하궁...ㅉㅉ
혼자서는 날밤세구...나뽀야
음악이 정말 징하다...그쵸
우리 금빛 안녕

어제는 그거 알지 ㅎㅎ
글이 써지지 않더라 ~~
그래서
얼굴만 드리우고 몇번이나 그냥갔다
내가 이래 ~~~

우리 금빛
에~~궁 슬퍼라

사랑이란 이렇게 아프지
나만 바라볼 수 있었으면 하지만 ......
그리할수없음이 더 아프지

친구야
그냥 나직히 불러본다

오늘 근무다
어제 네 목소리 듣고 그 마음 아니 ~~~
나도 이제 나이가 먹어가나보다

작은마음이 날 더 작게하는구나
음률이 슬프다
아프다 내마음도....

오늘도
많이웃으며 보내자
내 아그네스야~~
엉~알아..
네 마음 이해해.. 다 내가 잘못이야
아니야.. 너를 이해 하니깐...
갠찮아...ㅋㅋ
엉~엉~ 나 슬포오
사랑은 왜 이리 아푸게만 하는걸까..하하
왜~친구야~~
에궁~힘들겠구나
나두 어제 네목소리 듣고 얘기를 하구 나니
좋았어...   음악이 디기 서글푸지...
아파하지마.... 내가 있잖니..네곁에 항상..늘~~
고마워
많이 웃자 우리....
친구야 나도 많이 사랑해
저녁에 보자 ㅎㅎ
엉~
친구야~~
저나 할께....
나두 많이 사랑해
  • 개구리아빠
  • 2010.11.06 17:53
  • 답글 | 신고
또 이분은 누구시길래 영상을 이렇게 이뿌게도 만드실까
이렇게 이쁜 편지지는 첨 보네요
그냥 무지 부러울 따름입니다...ㅎ
금빛님 좋으시겠어요....ㅎㅎ
츠암
간섭 안하시는데가 없는거 가타요.
이분은 산세님 이라구 아실랑가 모르겠네요...
부러우 시면 빨리 영상공부 하셔서 맹글어 보셔요..
지금 공부하신지 꾀 된걸루 알고 있는데... 아직 못하나요 ㅉㅉㅉ
네에 금빛 무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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