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꿀벌님 주신영상 (11)

[스크랩] 잠 이루지 못하니/금빛 정희 | 꿀벌님 주신영상
금빛 2010.11.23 15:15
꿀벌님~~
금빛 감사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글 멋진집 지어 주셨어요
마음으로 감사히 예쁘게 전시 할께요..
고맙습니다........
고독은 씹으면 쓰고
삼키면 없어지는데..
적막한 밤은 가고
새벽은 다시 오는 것..
즐감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개굴아빠님 2세 인듯하네요
직장 없으시죠? 하하
아님...백수?ㅋㅋㅋ
아이 잼난다...히힛~
지금 약올라 주겠죠...메롱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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