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바람속의등불님주신영상 (19)

[스크랩] 예쁜 사랑 하나 / 금빛 정희 | 바람속의등불님주신영상
금빛 2010.12.06 14:20
등불이님
완죤 금빛 이예요..
너무 꾸여워요...아웅
꾸엽게 장식할께요...
감사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친구야~~

안녕 아침에 눈을 떠 조용히 이곳에 앉아
너에 향기에 취해 본다

예쁜 사랑하나 네 마음 처럼 이쁘구나

고운별 네가슴에 오래 오래 남아
빛이나기를소망해본다
오늘도 이쁘게 보내렴 사랑해
친구야~~

나두 컴을 켜면 너한테 젤로 먼저 가게되더라
내 향기 디기 조치..
당근으루다 이뿌지...하하

그래 친구야..
고운별이 오래오래 빛이 날꺼야 그치...ㅋㅋ
지금 퇴근했겠구나...
나중에 보자..우리 저나 데이트...
나두 사랑해
아름다운 영상속에 글이 빛나는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며..
오오
살아계셨네요...
아주 마니 바뿌셨나욘..
요즘 얼굴 잊어버리겠네욘...
늘 감사해요.. 좋은 말씀들...
맛있는 저녁은 드셨나요...
금빛님 ~
예쁜 사랑 하나...
추운 가슴 포근해 옵니다.
오늘 많이 추웠죠.
옷깃속 스미는 바람 꽤나 쌀쌀하고
이제 완연한 겨울 길목....
움츠리지 마시고 따뜻함으로
남은 시간 하루 멋지게 마무리 하시면 합니다.

* 포토 퍼니아 모습 꽤 아름답습니다.^^*
Pinocchio 님
오랜만에 오셨어요
추운데 건강 지키시면서 잘 계신거죠

진자루 가슴이 포근해 온거죠...
거짓부렁 아니죠...
맞아요 이제는 한 겨울이예요..
추울때 요기오셔서 잼나게 놀다가 가세요
금빛이 감사 인사드려요...
니체
사랑이 두려운 것은 사랑이 깨지는 것보다 사랑이 변하는 것이다.

발타자르 그라시안
사랑은 오직 사랑을 선물할 뿐이다. 그리고 사랑만이 그 대가로 받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사랑을 받기만 하는 인간은 대개 시시한 방법으로 살아가며 또한 위험하다.

** 비그치고 햇살이 비추다가 흐려져 눈발이 흩뿌리다가 다시 햇살이 났다가
눈이 오다가를 반복하던 날씨,정말 변덕스럽네여,바람도 마니 불고..
따스히 하시구 고운 주말저녁 되세요

..◆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당신ºı Øг름とł운 ロı소로 プł득한
행복한 あド루づŧ 되었º면 좋겄l습Łıとł…
┼『LovEU』

-Have a Nice Week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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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사랑차 한잔놓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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