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예쁜미소님주신영상 (19)

[스크랩] 당신의 향기 | 예쁜미소님주신영상
금빛 2011.04.09 08:30
아싸~
울 지유나... 이 언니 지금 너무 행복해 하는 모습 상상이 가지... 룰루랄라~
리나가 옆에서 좀 조용하래... 저것들이... 엄마를 방해나 하구...우에됐는지간에.. 계속...
어쩜 이렇게 멋지게 분위기 있게 만들었니.... 역시 꿀꿀이 스타일은 울 지유니 따라올자 엄찌.. 암만~
고마워 지유나.. 말로만이 아니구 이 언니 진심이야..
아주 소중하게 간직할게...
내 강생이 지유니... 사랑해..~쪽쪽쪽쪼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옥~~~휴~
앙!~..나두 고운글 고마워 언니....^^
늘 이쁘게 많이 만들어 선물 하고 싶다는~..
알지?ㅎㅎ
시간에 쫓겨 많이 만들지 못하네~~
나두 쪼~~~~~~~~~~~~~~~~~~~~~옥!~..입 아포 ㅋㅋ..사랑해 언냐^^
너무 아름다운 시에 좋은 영상이다.
글이 너무 예술이당~구웃
그리미님 방긋여^^
한주가 시작입니다.
고운행복으로 가득채워 내내 지내시길 바래요~방긋^^
블로그친구들에 올렸슴다. 놀러오삼!!!!
알았삼~
땡구라이~
요..
뉴욕의 오늘의 날씨 가끔 흐리고 맑음
제법 봄바람이 살랑살랑 간지업게 이마를 스처갑니다.
예쁜 튜립들이 나를 보며 아침인사를 하듯 머리를 갸웃둥합니다.
출근길이 이처럼 거울때가 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님이여 늘 복된날 되소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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