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금빛 강생이들 (25)

봄 방학 맞이한 리나님의 하루 | 금빛 강생이들
금빛 2011.05.10 08:13
펄펄 나는 저 꾀꼬리는
암수 다정히 노니는데
외로울사 이 내 몸은
뉘와 함께 돌아가리

안녕하세요 !
부처님 오신날 입니다 ^^
몸과 마음이 편안하시고,
사랑속에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
리나!!완죤귀엽다..포즈좋쿠...짱...이뿡.이뿡..역쉬금빛온리공주맞넹...앙...리나야!!언제나맑고밝고자신있게...이모야가...♡
금빛온리님두~♡오늘하루 멋지고 행복하게 보내세효...♬언능 코~~하시구효..빈이는 엄마집에가효.. 울온리..홧팅!!
요로코롬 이뿐딸을 두신 온리님앙.................겁나게부럽웡................ㅎㅎㅎ
언냐 닮앗음 애교가 ....보지않아도 알겠당
오동통 이뿌당...울 아이들도 덩어리들인뎅
음....애교가 정말 철철 넘쳐흐르는데요...ㅎㅎ
사랑스러운 리나님..
구,,, 이렇게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건 금빛님 닮아서죠
여러 포즈와 표정들 압권입니당....
ㅎㅎㅎㅎ 많이 웃고 갑니다. 금빛 시인님 향필 하십시요 !
리나둥 갈수록 이뽀진다.
금빛 친구야 처럼 모델 해 부리라 하장~ 헤헤
하 귀여운 리나
그야말로 혼자놀기의 진숩니다.
이쁜 따님 사진이 몇장은 코요태 신지 본느거 같네요
따님이 엄마와 판박이군요
예쁜 시..잘 감상하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코믹 콧수염이 넘 귀엽다.
특히 리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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