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초롱초롱이님 방 (15)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이니까요 | 초롱초롱이님 방
하얀초롱 2011.05.22 15:23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에게 늘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글속에 참 많은 것들을 알게 해주고 느끼게 해주고..
언니야 말처럼 서로 배려하고 안아줄 수 있는 따뜻하고
넓은 사람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초롱이도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울 금빛 언니야를 알게 되어서 많은 기쁨을 생각하게 합니다
언니야 감사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초롱초롱 방글방글
언제 또 요러케 이쁜영상으로 이 언냐를 겁게 해 주는고얌...으이구.. 조타 ...우헤헤헤헤
너무 이뿌다... 이쁜영상때문에 언냐 글이 반들반들 윤이 흐른다...크크크크
그래 초롱아.. 우리 서러 배려하구 많이 안아주구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 감싸주며 지내자 우리.. 알았지
언니두 울 초롱이 만나서 참 많이 기뿌구 너무 행복해.. 해나두 리미두 아디두 빈이두 쮸쮸두..너무 고마워 초롱아
언니두 많이 감사해.. 우리 아푸지 말구 항상 건강하게 잼나게 지내자..
오늘 교회에서 은혜 많이 받구 왔지...암만 이야..
이제서야 언니 글에 답글을...ㅎㅎ
언니글이 좋으니까요..
그래도 칭찬 들으니 넘넘 기분 짱이당...ㅎㅎ
그래요 앞으로도 지금 마음처럼..
서로를 이해해주고 안아주는..말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그런 멋진 인연으로 함께 해요..
밑에 계신 해나님도 알았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역쉬....초롱님
내말이
*
이제 코 잔데이
낼 만나자..
잘자...내꿈꿔
금빛님
하세요.
비가 곧 올것 같은 흐린 일요일 입니다.
하루 잘 보내고 계시지요.
날마다, 날마다..
웃음꽃이 만개하시고..
내일 부터 시작되는 5월의 넷째주도..
변함없이 멋지게 보내십시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요.
영롱한 아름다움으로 빛나시는 금빛님!
오월에 눈꽃이 되어 아름다움을 뽐내는 이팝나무와
향기 가득머금은 아카시아 향이 마음을 즐겁게 합니다.
오늘은 찬란한 금빛이 비가되어 내리듯
햇빛좋은 하루이옵니다.
좋은 꿈 ,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하고, 귀항 우리 금빛님~ 안녕~
이곳 제주시는 비가 오락가락 하다가
점심후 부터는 그쳐서요~ 비는 안오고 날씨는 바람 불어서 조금 춥네요~
졸업식         파티는 잘 하시구요~
푹 쉬시고 충전해서 좋은시 부탁해요~
     말 한마디로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달랠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 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이 적셔준다면
좋은 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받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금빛님 경사스러운데 축전이라도
한장 올려야 되는 것 아닌가요.
다사한번 축하드려요.



○‥──‥○○‥──‥○
\ㅣ/ Have a
ㅡ()ㅡ nice
/ㅣ\. day
. . . ⓗⓐⓟⓟⓨTime

...........●^ㅡ^&^ㅡ^●
: 0 느 r z :사랑하는 소중한분들과
: ┻ z ┳ :기쁨 & 사랑 & 행복만
: ㉭ㅐ보㉢ㅂㅐ:가득하시기를........
..ㅇㄱ┳ ...기원드립니다.........

┏━━━.:+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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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더 많Oi 많Oi∴
    행복하세요
  ∴더많Oi 많Oi∴
 ∴∴사랑하세요∴∴
∴∴∴∴
    ∴∴∴ 사
     ∴랑
      과
      행복 하세요.........
산에 잘 다녀 왔어요. 사실 이름없는 산을 가서 하산하다 길을 잃었어요. 인적이 없는 산이라
길이 뚜렷하지 않아 엉뚱한 방향으로 가서 숲속을 두시간 이상 헤메었나 봐요. 그래서 오늘은
길 찾느라 사색할 수 있는 시간도 많이 부족했구요. 그래도 무사히 다녀오고 좋은 경험 했다고
생각하니 유익한 날이었다고 기억될겁니다.
휴일은 거우셨나요
멀리 지방 다녀와서 이제서야 들리네요
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그러게..
이렇게 좋은 글도..
이야기도 많은데'
어둡고 아픈 싯구나 이야기는
좀 접어두어도
밝은 새날이 또 시작이겠지요.
월요일이에요**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겁고 상쾌한
한주시작하세요
♬∨(*^∇^*)∨홧팅 .*"'*..*'"*.
 '"**"'
 '*'*..*'*'
 월요일'
*♧행운만땅♧-*
금빛님

오늘도 좋은 하루 상쾌하게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좋은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주를 새롭게 맞이하는 마음으로

언제나 희망과 행운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하나, 詩사랑공간
하나의 詩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월요일엔 같이 하면서 나세여

아름다운 시이다.
잔잔한 친구야의 향기가
느껴지는 시상들이다. 좋은 아침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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