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초롱초롱이님 방 (15)

싱그러운 유월의 아침 | 초롱초롱이님 방
하얀초롱 2011.06.06 15:17
금빛 언니 정말 오랜만이죠^^
잘 지내셨나요??
요즘 바쁘고 아프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지...
초롱이도 하는 일 없이 여전히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연이어 휴일을 아주 자알 즐기고 있답니다.

언니가 주신 글처럼..
이 아름다운 유월엔 상큼하고 좋은일 가득하고
새들의 노래 소리도 듣고 맘까지 행복했음 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사알짝 다녀갑니다.

늘 감사드리고..
고운날 되시고..오늘도 여전히 하늘은 맑고 청아하고
덩달아 행복해지는 그런 오후입니다.
조금 있다가 외출이 있어서 이렇게 ....ㅎㅎ
언니야 사랑합니다.
아싸 이방도 나 1동이레이
이게 왠 횡재얌~ 아싸
얼씨구 절씨구 때구르 구르고 시포
넘 좋아서재~ 봐주라이~
친구야 오는 영상 죽인데이 신나구 말이얌
글은 왜이리 멋진고얌~ ㅋㅋㅋ
예쁜 그리미 공주님미운 일곱살 맞나요.
구여운 일곱살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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