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금빛 강생이들 (25)

[스크랩] 금빛님과 따님 리나양 | 금빛 강생이들
금빛 2011.06.10 19:34
오....예....
리나님하구 금빛님 너무 에삐에요...푸하하하
마리안느님앙...
너무 고마워요..
아주 소중하게 잘 간직할게요...땡구라이...헤헤
마리안느님이 또....이뿌게


부럽당글
아이참...
그럼 언니 마음이 아푸잔어...
마리안느님한테 해나껏두 만들어 달라구 얘기 한번 해볼게.. 알았지..
인제 진짜루 간다...휘릭
언냐 괜찮어.....
와웅,, 다정한 연인 같어요.
자매같기도 하고,,, 암튼 넘다정해 보이네요.
축하해요. .넘 고운 영상...^^*
엄마와 딸이 아닌 마치 친구가
커플사진 찍느라 포즈를 취하고 있는듯 하네요
미소가 아름다운 분은...
마음도 착하신가 봐요 ~~~
리나양도....엄마 닮아......
순수하고....밝은 소녀로 자라길....바래봅니다. ^^

주말에 좀 바빠서......이제야..... ㅎㅎ
안녕하세요? 금빛님!
오메! 세상에 따님이었어요?? 진짜?
마리안느님 방에서 이 사진보고 친한 친군가 했는데 딸이라구요??
어느분이 금빛님이예요.어려운 퀴즈 푸는 것 같아요.

왜 이리 방을 멋지게 꾸며놔 잠도 못자고 늣잠자게 생겼어요.^^**
며칠전에 오셔서 제가 자고 있을때 놀다가셨으니 오늘은 제가 밤새야겠어요. 혼자라서 좀 아숩지만....
정말 고마웠어요.이렇게 사시니 이렇게 젊은가봅니다.
나 이렇게 젊고 예쁘다고 자랑하는 것 같아요. 샘나거든요^^**

예쁜 꿈 꾸시고 다음에 또 뵈요.~~
따님과는 친구 같고 아드님과는 연인같아요( 아이들이 듣기 싫어할려나)
다정한 모습 보기 좋아요
저도 딸 하나에 아들 하나 인데..
아들 놈 무뚝뚝하기 그지 없지요..
훌쩍 자란 모습보면 든든하다 여기다가도 밉고.. 밉다가도 사랑스럽고..
자식들이란게 그런가봐요..
늘 사랑가득한 날들 보내시길 바라며.. 이만 총총...
인정이 넘치는 분인듯 합니다.
미소도 아름답고요...
아름다운 미소
참 아름답습니다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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