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성도여 다 함께(새 찬송가 29장) | 찬송
예향 2011.07.01 05:51
그대는 이슬의 고마운님

늘 행복주시고 사랑주신 님

7월의 시작에 행복 웃음

교환권을 가지고 계시는분

행복 행운 웃음 찾아가세요

˚ . ˚ . ° .°
       o . :*` o。` . . *
      。°·˚·.˚행복한 웃음 °.
     * 。·. °′ °:-교환권-。˚ . .: *
      ′′ ° o . . o . °. . .*
      * ' ° ° o。˚ . °
      。°·˚· . ·.˚o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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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07月 01日 금요일 거운 칠월이 되세요
갑자기 찬송가?
할렐루야아멘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주님께서 기뻐 하시겠네요
비와 그리움에서 들으니 찬양이 더 좋습니다
감명~ 오늘도 예수님 때문에 좋은하루 되세요
일제36년사

해방되던 오늘 광복절 의미있는 휴일되시고

뜯깊은 하루보내세요..

한 사람이 죽어서 예수님을 만나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았다.

그는 자신의 발자취 옆에 또 하나의 발자국이 나란히 나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이상한 생각이 들어 그것이 누구의 발자국이냐고 주님께 묻자 주님은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내 발자국이다. 나는 네 평생 동안 너와 함께 줄곧 걸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시련을 당하는 중에는 한 사람의 발자국만 남겨졌을 뿐이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음과 같이 불평했다.

"주님, 주님은 어째서 제가 고통스러울 때는 함께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자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가 힘들때마다 내가 너를 업고 걸어다녔다. 그러길래 내 발자국 하나밖에 없는 것이다."

- 하늘에서 내려온 빵 中-
금빛님과의 만남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찬양으로 은혜받게 하시고 내가 갖고싶은것 갖게 하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한참동안 머물며 함께한 시간 너무 행복했고 공부많이 하고 나갑니다..
자주 들릴께요...
음이 안나온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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