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그냥.... | 사 진 들
금빛 2011.07.10 00:00
요긴 어딘가여?
ca. saceemento.......
i'm sorry han gul is not working....
뭔말인지 대충 때려잡겠는데 여전히 의문!ㅋ
미쿡...캘리포니아.. 새크라맨토.... 입니당
그리구요 밑에글은 한국말이 안되었다구요..
이제 한국말 잘 치구 있어요....
의문 풀려 셨나요???
우와...울 언니야 오랜만에 보네요...
넘 볼 수록 이쁘세요^^
음....이 노래처럼 금빛 언니야 초롱이가
많이 사랑합니다...
아시죠??ㅋㅋㅋ
우와... 내 초롱이다...
초롱아 언니가 초롱이 방에 들어가면 컴이 자꾸만 얼러버리구
그리구 댓글란두 어디있는지 몬찾아... 대충 감으루 등록하구 그러구 있었어...
미안해... 왜 그런지 모르겠어..
언니 컴이 문제가 있는지...답답해...
예쁜이... 오늘 은혜 많이 받구 왔지..
언니는 몇시간후면 교회 가....
은혜 아주 마니 받으구 올께..
늘 고마워..초롱아.........사랑해.......
그러셨구나..ㅎㅎ
전 괜찮던데...
글구 다른분들도 그런말씀 없으시던데...ㅋㅋ
아무래도 언니의 컴에 문제가 있는 듯,,
뭐 아무렴 어때요?
나중에 되시거든 오세염^^
제가 시간되면 이렇게 널러와도 되구요...ㅋㅋ
저녁은 카레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지금 거긴 몇시에요??ㅋㅋ
또한 촉촉하게 소리없이 비도 내리고 있네요
금빛아
이제 올라가는 길
우리 금빛 이쁘구나
미소 오에   천사의 미소이구나 ㅎ 사랑해
언니야!~
또 예쁜짓(?) 하고 계셨군요?
이뻐 이뻐 이뻐요.
어인 일로 원피스를 다 입으시공...?
모델도 좋지만 그 사진사가 더 실력이 더 좋다고 하면 리나님이 좋아 하시겠징? 응? ㅎ
언니 방그리~~~....ㅎㅎ
이뽀이뽀~~~~ㅎㅎ..^^*
에구
넘살스럽네 그냥
누구를 저러코롬 홀리시까나
아주 날잡으러 오시구라 하구
뽀사시하게 보내시는 눈빛이 참말로
만인에 여인이라 그라까
에구 눈감구 그냥 지나 갈란다
어머...
아니....요...머라구요.. 홀린다구요...봉호씻.....
한 빈정이 하셔요...
구... 만인의 여인두번 되었으면
어디 숨이나 쉬구 살수 있을까요.....
하....덥따.....
*** 옴모나.....호호호호
이걸 어쩌지......... ***
금빚님.오늘도 반갑습니다.?
이제 또 다른 의미로 8월의 첫 날을 맞이합니다.
휴가 떠나는 계절에
매미는 대단한 소음으로 소리질러댑니다.
짝 부르는 애절한 사랑타령치고는 참 요란스럽지요.
7월에 안 좋은 기억들 모두 잊어 버리시고
무사, 무탈한 날 되셔서 행복한 8월보내시길 바랍니다.
통통하고 구여운 나에 아기공주님.
정말 날이갈수록 예쁘고 귀여워요...뽀뽀
아~~~~~~~~저기옆에 바위는 행복하겠당,,
부럽당~~~
히힛..
부럽지롱...메롱...
금빛님은     특이하십다 ㅎㅋㅎㅋㅎ 보조개 인상적이군요 ~~~ 요즘 보기드문 얼굴인대 크크크
그러면요..
보기드문 얼굴이라면 몬생겼다는거에요?
원래 금빛이가 좀 특이하긴 해요.. 그쵸..
보조개요.. 하이구 금빛인 시러해요...키득..
ㅎㅋㅎㅋㅎㅋㅎ 말하는님 구엽다 ㅎㅎㅎ         원모타임~~
See u again......bye..bye.......쪼오오오오오옥
안녕 금빛님아
당신은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같은 여자 박속같은 은은함도 묻어나는 포인트가 있능 여자군요..친구해요.문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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