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초롱초롱이님 방 (15)

그대 사랑하여 내 마음 슬프다 | 초롱초롱이님 방
하얀초롱 2011.07.25 08:55
언니야 오랜만에 이렇게 글하나 살포시 놓고 가네요
무탈하게 잘 지내시고 있으시죠?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이 시작될 것 같아요
어찌 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지...ㅎㅎ
추운 겨울을 생각하면서...잘 보내야겠어요^^

부족하기만 초롱이 늘 이뻐해주시고 생각해주시니
감사드려요!
행복한 시간 채우시고...
보고파서 잠시 이렇게 다녀가네요^^
여유있는 휴일 즐기고 있는 초롱이랍니다.
울 언니야도 그렇게 보내세요!
초롱아...정말 너무 고마워
건강히 잘 지내구 있는거지..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구
늘 주님안에서 사랑 많이 받는날 되...
언제나 고마워 초롱아..
우리 멋진영상 수요일날에 오픈하자..
알아주고 보듬어 헤아려주면 좋으련만,,,
참 멀리 서 있는 그대...
서성이는 내 마음 보이시나요,,
그리움이 있다는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이며
그리움으로 맘에 깊이 있는 생각을 하게 되며
그리움으로 성숙되어 가는 과정이 있어 인내하며
그리움으로 더 넓은 사람의 맘을 들여다 볼수 있게 되니
그리움은 아프지만 우리네 사람에겐 꼭 필요한 숙제 같은 거 우리 한주 시작 멋지게 해요 금빛님
그대 살랑이여 내마음도 아프다..
넘 멋진 아픈 시구나..
달수 없는 내사랑!
고백할 수 조차 없어 가슴에 담아 놓구
있는데 주위 친구들이 눈치 채고 이야기 해주네..
그리미가 좋아 한대요..
아니라고 말못하고
끄덕 참 순진한 나야.. 그렇재?
친구야랑 우리 많이 아퍼 부리자..
사랑은 그렇게 아픈거니께롱
참을께 또 왜이리 많은거얌??
금빛님...
요,...
웃는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울 이쁜초롱이가 이렇게 이쁜글 올려주었네요,,,

늘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지내시죠
요즘 통 금빛님 보기가 힘들어서리...
금빛님 이쁜글 올려놔도 담아가시지도 않고...
제가 많이 기둘리고 있는데...
한번 다녀가셔요
이쁜시간 가득하시길요
금빛님..
잘지내고 계신가요
섭섭한 마음에 또 들리네요...
글올려놓아도 많이 바쁘신건지 담아가시지도 않고
댓글달아도 답글주시지도 않구 ...
사랑이가 많이 하네요,,,
휴가는 다녀오셨는지...
더운 여름날 더위에 지치지 않게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늘 행복하고 거운 시간 가득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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