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초롱초롱이님 방 (15)

사랑하는 친구야 | 초롱초롱이님 방
하얀초롱 2011.09.26 22:37

지혜로운 자녀 교육       [ 2009-07-17   |   문화일보 길 ]  

     자녀가 어떤 잘못을 했을 경우, 전후 사정을 살피지도 않고
다짜고짜 야단부터 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이건 이래서 안 된단다. 이렇게 해야 한단다'
하고 자상하게 깨우쳐 줘야 합니다.
그러면 자녀는 부모의 사랑을 느끼며 잘못된 행동을 고치려고 합니다.
그렇게 교육을 해 나가면 빗나가지 않고,
부모를 존경하고 순종하는 사랑스런 자녀로 성장합니다.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에베소서 6:4)  




좋은글 음악과함께 ~푸욱~잘 쉬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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