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스크랩] 뿐이들 | 사 진 들
금빛 2011.10.07 00:31
ㅎㅎ 그곳은 여름인가 보구나
여긴 예쁜옷 가라입고 손님맞이에 한창인
가을이란다.으이긍..저 속살좀봐~~~
히끄므리 우유빛 살결 비결이 뭐얌..부럽다 친구야/
잘있짐..다녀간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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