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Happy birthday to my love | 사 진 들
without id 2011.11.11 21:35
언니야!
아디...언니야 생일 축하 드리려고요.
뒷북을 칩니다.
며칠 전에라도 언질을 해주셨으면 더 예쁘게 만들어 드릴 건데...
아쉽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용감하게 태어 나셨구낭.
아디가 자주 못 오더라도...
언니야한테 마음 걸어 두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영.
가족과 함께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살인적인 매력있는 미소가 넘 예쁜 언니...
아디가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요.
저도 생일축하드립니다.
하이구...
이 언니가 이러타니깐.. 이건 있는지두 모르구 ..
참... 한심하네... 그치.. 선이야..
미안해.. 언니가 이제서야 봤어..
그리구 정말 한없이 고마워
언니가 생일 말은 안할려구 그랬어..
그런데.. 그 아이가 이렇게 선물울 주었지 머니.. 글쎄..
우리 선이 언니방에 자주 안와두 우리 마음은 통하구있다는거 알아..
언니두 항상 마음안에 네가 있으니깐..
정말 고마워 선이야..
언니가 이 고마움 절대 잊지 않을게..
고맙구 사랑해..
가을향기님...
금빛이가 많이 감사드려요..
축하 해 줘서 진심으로 고마워요..
언제나 행복하셔요..

위드님 넘 이뿌게 꾸며주셨네용
마져..
진짜루 이뿌다 그치 해나야..
언니.. 너무 감사해..
이제 외출할 시간이야.. 외식...
다녀올게...
마니 먹구와....
음악. 영상,
굳입니다..^^
좋아하는 노래..하하
촛불 켜는 밤 해피 튜미터뷰 고만조만 바람아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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