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스크랩] 씩씩한 정희 | 사 진 들
금빛 2011.11.14 10:45
칭구 안뇽
지내고 있지
회사 옮기고 넘 바빠서 잠수를 탓었어
금빛은 여전히 인기도 많고 글도 잘쓰고 밝은 모습보니 나도 한껏 밝아지는것같으다.
내 가끔 놀러 올께
새해 복 많이 받고 행복해
씩씩한 정희...!!
ㅎㅎ
여인은 꽃잎 같지만 엄마는 무쇠 같더라
여인은 꽃잎 같아서
항상 관심에 물을 주고 별빛 같은 눈빛으로
자기만 바라보기를 고집하며

가끔은 큐피트 화살을 맞아 쓰러지길 원하며
가르치는 선비보다
유머가 풍부한 코미디언을 더 좋아한다

여인으로 살아갈 때는 꽃잎이 피는 것에도
화들짝 놀라며 감동을 하며
풀잎에 애처롭게 매달린 이슬을 보아도
안쓰러워 눈물을 흘리지만

엄마로 살아갈 때는 꽃을 꺾으면서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며
소슬바람에도 흔들리며 감동하던 여인이
태풍에도 여인은 꽃잎 같지만 엄마는 무쇠 같더라

우리 아기공주님은 예나 지금이나
꽃잎 같이 예쁘고 탐스런 함박꽃 같습니다
오늘도
아기공주에 아름다운마음 감사를 드립니다
건강 하사고 행복을 기도합니다...


Tv 화면속에서 빛나는데..
참 잘만들어진 영상 즐감해요
금빛님.반갑습니다.
오랜만이죠.?
여전히 예쁘고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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