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스크랩] 석양 속으로 | 사 진 들
금빛 2011.12.17 18:09
석양 속의 당당한 그녀.
금빛 찬란한 내 언니로세.
반갑기도 하여라!~
아디도 i love you.. 히잇...
고맙지?
감사하지?
착하지?
암만.. 언니야 딸랑이잖아요. 키키..
정희야
고운미소배 같이 웃어본다
잘지내지
이틀 손님 치르고
엄마한테 다녀오고
계속잣나보다

이제 인사하러다닌다
정희야 다닐만하니
건강챙기며하렴
사랑해


금빛아오타 ㅎ
핸폰으로쓰니 수정안돼
웃는 보조개 속에
행복아 한가득 담겨있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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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봄기운과 함게 주말은 잘지네섰 는지요
슬레이는 푸르럼이 더해가는 만큼 초록의 꿈을안고 시작하는한주
좋은기대속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활작열린 한주되시길 바함니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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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정희 모습 잘 보고 다녀갑니다.
좋은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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