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사 진 들 (100)

금빛- 박정희 | 사 진 들
소완섭 2014.01.18 09:15
와아...
완섭님...
너무 이뿌게 만들어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복 마니 받으세요...
금빛 칭구님^^
넘 아름다운 모습...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역실 예쁜 요. 힘네세요.
사랑   스러워요. 즐거운 휴일 잘보내세요.
친구야~~~

몇살인가 ?
여전히 젊음을 자랑하는
금빛
이쁘다

어쩜그리아름다워요
그아름다움   오래토록간직하여
우리글님들     기뿜넘치도록     간직하세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금빛
이쁘이쁘...











봄의 소리 왈츠가 울려 퍼지는
봄날 오후에
그대 목소리 내긧가에 들 려오니
동화속의 공주도 부럽지가않아요
그대 눈빛에 사랑 을 느끼며

그저 바라보고 싶습니다
그대의 허기진모습에 뭐라도 드리고
그대 편안하기를 빌어볼께요
세상 에 그 누가 그대만 할까
실핏줄 을 돌아 내가슴 설 레이게 하는
당신을
우리 사랑의 노래를 타고
환희의 섬에 닻을 내리고
그곳에서 우리함께 걸어보아요
무슨 인연의 끈이 너와 나를
만나게 하였을까요
파아란 하늘가에 흰구름타고
저 머나먼곳 까지
오실 고운 봄 맞이하러 우리함께
가 보아요
해맑은 웃음에 가끔씩 놀려대는
그대가 내사랑인데
내가슴에 숨겨놓은 비밀같은 그대를
아무도모르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상큼해요.. 앞으로 종종 블럭을 통해서 좋은 글 읽고 갈께요,...
제 블럭찾아 주어 완젼 좋아요.. 대문 사진도 애교 스럽고.. 이 사진은 상큼하네요.



------------------이 다음글은 복사글입니다.

저도 내년도에 신문 발간을 하고자 많은 분들을 사귀고.. 전문가들 섭외를하고자 블럭을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덤으로 학원 홍보도 되기는 하지만.. 늘 제 블럭을 찾아주시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식사 한끼 대접하고자 날짜도 정했고.. 연락도 한 번씩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

가끔은 바빠서 복사글을 답변하고 댓글 달아도 이해해 주세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저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공무원 학원을 16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카페 운영은 15년째 입니다.
제 블럭을 찾는 분들과 통화도 하고. 만나서 식사도 하면서 최근 한달은 이렇게 보냅니다.
시간되시면 제 폰으로 문자 한 번 주십시요.. 010-2488-4288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 진 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