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자유인님주신영상 (7)

[스크랩] 그리운 내 사랑 | 자유인님주신영상
금빛 2014.01.25 00:00
금빛님 하세요
네에
세월이 넘 빠르네요
신정을 보낸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구정이 닥아옵니다

벗님 복 많이 받으시고
온 가족이 화평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늘 찾아주시는 고마움 잊지 않을께요
행복하세요
         세상을 보는 지혜 15

         도움받을 지혜로운 사람을 곁에 두라.
         권력자의 행운은 탁월한 통찰력을 가진 사람을
         자기 편에 둘 수 있다는 데에 있다.
         지혜로운 사람들을 종복으로 삼을 수 있다면
         그것은 엄청난 힘이 될 것이다.
         그 천성이 우리보다 우월한 자를 종복으로 만든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 최고의 일이며 둘도 없는 환희인 것이다.
         앎은 길고 인생은 짧다.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자는 삶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노력의 낭비없이 배우면서 여러 사람의 가르침을 받아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그리하여 그대가 충고로서 들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그대 입으로 말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의 노고를 빌어 그대가 예언자의 명성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에게 베풂을 주는 지혜로운 사람들은
         우선 교훈이 될 만한 것을 쌓아두고 우리에겐 그 정수를 가르쳐준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을 종복으로 삼지 못할 경우에는
         그들과 교유하여 도움을 얻도록 하라.

안녕하세요 소중한 친구님..^^
겨울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아울러 미세먼지로 호흡기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황사마스크도 사용하시고
더한층 건강관리에 신경을 쓰셔야 할것같습니다

이제 설날도 몇일 남지 않았네요
알찬 주말계획으로 여유로운시간 보내시고
다가오는 설명절 잘보내시고...
지혜로운 처세로
좋은시간 만드시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가득한 시간으로 가득 채우시길 바랄께요
고향 잘다녀오세요..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몸이안좋은지 날씨가 추워서그런지
상태가 영않좋으네요
사랑하는벗님들
어디서 뭘하시는지는 모릅니다
그것까지알필요는없지요
아무것도 생각말고
처음으로 돌아가고싶지만
이제와서 끝내려니좀 아쉽기도하지만

결론을내고싶네요
그렇게 한동안지내다가끝이나고
뜻밖에 경찰서수사과장님이찾아오서서
집으로내려 가야한다면서 군대영장이
나왔다고하시면서 통지서를주더군요
호적이잘못되어2년이나늣게군에갔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마가 달리긴
진짜 잘 달리나봐요
어느새 1 월 마지막 토요일 입니다
비,눈속에 건강 챙겨가며
가족과 함께 행복을
일구어가는
주말




본태적으로 사람들은 게으르다.
게으르단 표현은 일단 먹고 배부르면
움직이기 싫어한다는 뜻이다.
더 간단히 표현하자면 굳이 움직이지 않고도
먹을 수만 있다면 사람들은 움직이지 않는 다는 말이다.
얼마나 좋은가.
움직이지도 않고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수십만 년 간 인간들이 해온 그 피곤한
노동을 피할 수 만 있다면 말이다.
여기서부터 사람들의 건강은 무너져 간다.

건강 시리즈 제 3호 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우님~
커피 한 잔 즐기면서
여유를 가질수 있는
비 내리는 주말 오후입니다.
날씨는 흐려서 비가 내리지만
마음만은 밝게 즐겁게
남은시간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 참고 견디어 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 ▒

인생은 평화와 행복으로만
시종 할수는 없다.
괴로움이 필요하다.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고
투쟁이 필요하다.
괴로움을 두려워 하지말고
슬퍼 하지도 말라.

참고 견디어 나가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운 언덕길 너머에 기다리고 있다.

- 베르레느 -
********************************************
바울을 찾아주시는 벗님들 고마워요,
주말을 뜻있게 보내시고 가족이 화평하시길,,,,
안녕하세요 친구님 ~~
설날을 일주일 앞둔 오늘 아침 서울은 비가내렸고 ~~
봄날 같은 날씨가 계속 이어 지고 있네요

우리는 매년 새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한해를 설계화고
마음속에 희미하게 나마 자신과의 약속도 해 봅니다                                                                
정직하게살고 사랑을 나누며 아름다운 말을 하며 겸손하고
가정과 사업체에 대한 계획등 다양하게 크고 작은 악속을 해 봅니다

매년 거의 같은계획을 세웠지만 항상 년말에 그 약속이행을
뒤돌아 보면 이 약속이 거의 지켜지지 않았슴을 깨닫고
반성과 후회를 매년 거듭거듭 해오고 있습니다
내자신의 신의를 내 자신이 버리고 지나쳐 왔기 때문 입니다

금년에는 이런 일이 또 되풀이 되지 않을것이지 걱정이 됩니다
금년에는 년초에 마음먹은 자신과의 약속도 성실과 신의로 잘 지켜서
또 다시 후회없는 년말이 되셨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포근한 주말을 맞아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 하세요 /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

포근한   겨울날씨에
1월의 마지막 주말이 지나갑니다
무부별한 개발의 후유증인
미세먼지농도가 짙다고 하니
외출시 건강 해치지 않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토요일 남은 시간도 가족과 더불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창원도 비 내리는 토요일입니다
순간처럼 한주가 지나 또 주말입니다

금빛 님 행복한웃음으로 설 준비하시는 주말되십시요
항상 아름다운 포스팅 감사 합니다사랑합니다
한해 시작한지가 얼마 않된듯 한데 벌써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군요
오늘하루 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는 흐린 날씨가 계속적으로
보여주네요 ,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고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비가왔다 끝쳤다 하루종일 우중충한 하루였습니다

어느덧 오늘도 어두움이 내리네요

포근해서 봄이오는 느낌마저 드네요

고운님 휴일 잘맞으시구!

미세먼지 감기 조심하시길바랍니다~~사랑합니다!

태양 빛 아래
온갖 생명체가 녹아 진다 해도
님을 생각 합니다
어름 꽃 아래
온갖 생명체가 얼어 붙는다 해도
님을 생각 합니다
것센 파도가
온갖 생명체를 쓰러 버린다 해도
님을 생각 합니다
귀중한 블방 친구님 하세요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토요일 주말
부산에는 온종일 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군요
구정을 앞두고 모두 다 분주하게 오가는 모습에서
마음은 고향 향수에 젖어 행복해 보이는군요
행복과 불행도 한 장소에 머물고 있답니다.
세상 모든 만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항상 서로의 부족함도 예쁘게 봐 주는
그런 사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쉬어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시길요
.........................................................

가을밤 - 윤석중

문틈에서
드르렁드르렁
"거, 누구요"
"문풍지예요."

창밖에서
바스락바스락
"거, 누구요"
"가랑잎예요."

문구멍으로
기웃기웃.
"거, 누구요"
"달빛예요."
../ ┃━┐   △▶
/\┡┏┙┢  ◀▽  
。。┃┕─●이란 두 글자는 ~~~~
천 만번 또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오늘,
사랑해 라고 많이 하시고 많이 들으셨는지요?
사랑이라는 무기가
우리네 삶 속에
바위가 되고
산성이 되고
피난처거 되어 어둠이 있는 곳에 불을 밝히리라고 믿어봅니다.
고운님!
오늘이 저물고 어둠에 눌립니다.
포근한 휴식으로 가족愛로 행복하시길 빕니다.
.☆+ ". ☆ " + ○
(* ^^)(. . *)~~♥
=늘샘 초희드림
귀중한 블방 친구님 하세요
겨울답지 않게 포근한 토요일 주말
부산에는 온종일 보슬비가 조금씩 내리는군요
구정을 앞두고 모두 다 분주하게 오가는 모습에서
마음은 고향 향수에 젖어 행복해 보이는군요
행복과 불행도 한 장소에 머물고 있답니다.
세상 모든 만물과 현상은 고정된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보는 시각에 따라 변한다고 합니다.
항상 서로의 부족함도 예쁘게 봐 주는
그런 사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올려주신 작품 잘 감상하고 쉬어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늘 행복 하시길요
.........................................................

가을밤 - 윤석중

문틈에서
드르렁드르렁
"거, 누구요"
"문풍지예요."

창밖에서
바스락바스락
"거, 누구요"
"가랑잎예요."

문구멍으로
기웃기웃.
"거, 누구요"
"달빛예요."
금빛님 안녕하십니까? 포근한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어느덧 1월 말입니다. 구정도 다가오니 마음 설레입니다.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분명한 목표가 없다면, 이룰 수 있는 결과도
없습니다.     - 폴 J. 마이어(LMI 회장)-

"모든 것을 실현시키고 달성시키는 열쇠는 목표설정입니다.
내 성공의 75%는 목표설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그 목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또 달성 시한을 정해놓고 매진하는 사람에게는 목표가 오히려 다가옵니다."
하루의 소중함으로 삶을 마주하는데..
그윽한 커피가 생각 나면서
추억속 행복했던 순간들이
잔잔하게 떠 오릅니다..!!

오늘도 마음을 함께해줄 친구님 있음에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즐거움과 기쁨을 함께해줄 친구님 있음에
나는 행복합니다..고맙습니다.""^♡ㅅГㄹБㅎИㅛ巨
오며 가며
만날 때마다
가벼운 웃음으로 반기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봄비 같은 겨울비가
촉촉하게 대지를 적셔주는
포근한 주말...
행복한 휴일 이어가세요~
하세요 넘 오랜만이죠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곳을 바라보고 꿈이 있는 곳에
희망의 꽃을 피우며 아름답고 행복한 삶 이루시길 바라면서
쌀쌀한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포근하고 넉넉한 생각으로
기다렸든 토요일 좋은시간
만들어 가시길 빕니다..
눈 내리는 오후..
눈은 내려서 거리를 덮지만,

그리움은 쏟아져서..
내가슴에 당신생각을 깨웁니다.

오늘 오후처럼..
함박눈이 내리는 날에는..

눈물이 나도록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찾아주신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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