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모모님 주신영상 (1)

[스크랩] 그리운 내 사랑... / 금빛 박정희 | 모모님 주신영상
금빛 2014.02.19 00:00
금빛님!
안녕요..^*^
오늘이 우수
땅도 녹고 얼마 후엔 개구리도 나오고..
이뿐 봄이 오고 있어용..~
이뿐 봄을 기다리면서..
많이 행복한 나날 보내세용..♡
나른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입니다.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머금으며 행복한날 되세요.
++++++++++++++++++++++++++++++++++++++++++++++++++++++++++++++++++

꽁꽁 얼었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 입니다!

날이 너무 좋습니다!

소풍가기 좋은날 입니다!

웃는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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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내사랑,,

오늘도 내일도

날이갈수록 그리운 사랑은...
나른한 햇살이 내리쬐는 오후입니다.
입가에 잔잔한 미소를 머금으며 행복한날 되세요.
그 진한 그리움이
산천도 움직이겠네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벗님들날씨가많이춥더군요이러다가봄은없어지는것은아닌지소치에도 눈이많이내리더군요며칠전만해도반팔입고다니던데기상이변이생기네요~~


암흑 시대의 과학, 연금술(鍊金術)

비금속에서 귀금속, 특히 황금을 만들어 내는 기술.” 이것이 연금술(鍊金術)의 사전적 의미이다. 중세(中世)의 많은 사람들이 연금술에 매달렸는데, 당시의 기술자나 학자들은 거의 연금술사로 생각해도 좋을 만큼 연금술은 보편화되었다. 고전적인 명작으로 널리 알려진 괴테의 희곡(戱曲) ‘파우스트’에서 파우스트는 박사요, 연금술사였다. 아리스토텔레스 등 고대 그리이스의 철학자들의 설(設)을 따라, 그들은 금이 아닌 물질을 가열하고 식히며 여러 가지 변화를 주어 금을 합성하려는 시도를 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그 길을 따라갔다.
그러나 금이 아닌 어떠한 물질로도 금을 합성해 낼 수 없다. 16세기 과학 혁명의 시대가 시작되면서 연금술은 점차 사라졌고, 화학(化學)이라는 과학의 새 분야가 싹트게 되었다. 화학자들은 연금술에서 사용하던 약품류와 실험기구류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근본적으로는 화학의 탄생에 연금술적인 목적이나 실험 방법 등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
화합물이 원소(元素, element)가 될 수는 없다. 예컨대, 물(H2O)은 화합물이고, 산소(O)나 수소(H)는 원소이다. 또, 한 원소가 화학 반응으로는 다른 원소로 전이(轉移)되지도 않는다. 마치 개에게 여러 가지 환경 변화를 주어도 개를 원숭이로 만들 수 없는 것과도 같은 이치로, 철(Fe)을 금(Au)으로 만들 수는 없다.
“은은 나는 광이 있으며, 연단하는 금은 나는 곳이 있으며”(욥 28:1)
은은 은광에서, 금은 금광에서 얻을 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는 말씀이다. 화학이 탄생한 이래 원소들이 속속 발견되어 원소들의 ‘주기율표’가 완성되었다. 원소들에 대한 발견이 없는 시대에, 인간들의 욕망에 의해 환상적인 과학, 연금술이 성행했던 것이다.

연금술은 가짜 과학이었다. 그리고 이 가짜 과학은 처음부터 상반된 두 개의 더듬이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는 과학적 진리로 접근하려는 더듬이였고, 또 하나는 금이 아닌 것으로 금을 얻으려는, 사기(詐欺)와 손잡으려는 더듬이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오랫 동안 이 두개의 더듬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인간의 무지와 욕망에서 탄생한 연금술은, 자연에 대한 ‘발견’이 속출하면서 사멸하게 되었다.



연금술이 암흑 시대의 거짓된 ‘과학’이었다면, 영(靈)이 아닌 것으로 영을 이루어 보려는 노력은 바로 영적 암흑 시대의 ‘신앙’인 것이다. 어느 부자 청년이 예수님에게 “선한 선생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하고 질문을 했다. 그 청년처럼,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하나님의 복을 얻는다.’는 공식이 심어져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에 대하여, ‘모든 인간은 죄 아래 출생했다.’라고, ‘육체뿐인 인간’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기도하고 연보하고 선을 행하더라도 인간이 한 모든 일은 육(肉)일 뿐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육은 육을 낳지, 육으로 영을 이룰 수는 없다. 영으로 봉사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는 성령으로 거듭나야만 한다.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요 3:6)
금이 아닌 것으로 금을 만들려는 노력처럼, 육으로 영을 이루어 보려는 노력, 그것은 영적 암흑, 곧 죄 속에 갇혀 있는 가짜 신앙이다. 무엇이 영이고 무엇이 육인가? 이에 대한 정확한 발견이 필수적이다. 지리상의 발견, 자연 과학의 발견 등의 ‘발견’이 ‘중세’라는 암흑 시대를 밀어냈듯이, ‘거듭남’에 관한 영적 발견이 있어야만 ‘죄’라는 영적 어둠을 제거할 수 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그것은 뿌리없는 나무와 같습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바로 마음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 ┎───────┐
◁▽ ┃♡늘 멋진 시간^^*되시구요
ノ。 ━━━━━━━━♡♡♡

사랑 두배..*o*
행운 두배..(^.*)
좋은 하루..()
울 친구님
┏▶◀┓따뜻한
┗━┻━┛온기를
│ ^^ │ 담아서
└─┸─┘보내요
감기 조심하세요...
작은 마음의 평화
한줌 내려놓습니다..
HAPPYDAY ~ 은솔.. ˚♡。

♡고운님♥ ˚♡。
ЛŀΖδ합니㉰ ~ ♡ⓑⓨ..
이카루스‥˚♡。
멋진 작품에 쉬어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님~~~
내맘 안의 향긋한 봄의 향기가
블친님의 마음을 노크합니다.
"혹" 긴 겨울 동안ε☆э˚ε☆э˚                                                                
마음을 잠시 닫아 두셨다면
햇살이 조금은 포근한 날에
친구님의 가슴에 사랑이라는
교향곡으로 하루를 연주해 보실까요

/★//☆//★//☆/★//☆//★//☆/
오늘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
날이 포근하네요
△▷.....▲▶.........△▷
◁▽.....◀▼.........◁▽
ノ........... 。 ♪♩♬˚♡。ε☆э˚ε☆э˚
한주의 가운데 수요일, 즐겁고 행복한 가운데
건강과 함께 웃음 가득 지으시는
건승 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ζζζζζζζ
┃∴∴┣┓향기좋은 차 한잔과 함께
┃∴∴┃♡ 아름다운 사랑 꽃피우는
┗━━┛ 행복한 날 되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하세요 늘 요.
수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은 날이 쌀쌀해요
바람도 조금 불기까지
건강유의 하세요 벗님

오늘 하룻길도 풍성한
좋은일 가득한 멋진길
아름다운 길 보내세요

요즘 대학생 모임붕괴
눈 폭설로 이짚트폭탄
테러등 사건이 납니다

이 마음을 달래주듯이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계주 5000미터 금메달

위안이 되며 지속으로
오늘밤 늦게요 김연아
선수 최선다해 죤소식

기대해보며 수욜길도
평안하소서 사랑하는
친구님 방문고마워요

@사랑해오빠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금빛 시인님!
오늘 하루도 저물어 가는 세월속에
일교차 심할때 감기 조심 하시며
저녘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밤!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하늘에 핀--- 매화^^** / 서리꽃피는나무
.................
창가에 다가온 나비
나뭇가지 뾰족이 내밀은
돌담 너머 저기 저만치 능선에 걸려
떠나지 못하고
작은 단추 정절보다도 붉게 피어
가슴을 잠그고 있다
야무지게 옷깃을 여민 꽃 필 때까지
달려가는 꽃시간 몸을 싣고
나른한 봄기운에
소르르 미소짓는 매화.
포근한 봄날같은 요지음 우수를 맞이함애
봄의 문턱에 걸터않았네요,
조석으로 기온이 내려가 춥지만 멀지않아
꽃피고 새우는 봄이 우리와 함께 하겠죠!

물론 좋은것만 있는게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경주에서 일어난 지붕이 내려않아 그속에서
부산외대 학생들이 생사고락을 당했으니 얼마나
부모들은 비통하고 억울하겠습니까?

들려오는 소리는 기분좋은 소식이 아니라 비통한
소식만이 들려오니 마음이 착잡하겠어요,
그리고 내일부터 이산가족 상봉이 시작되니 즐거운
일이지만 더이상 아쉬운 이별만은 없으면 합니다,
여러님들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샬롬
지난날의 옛추억이떠오르는 시에
가슴이뭉클해집니다 ....
오랫동안 마음속에묻어두었던숨겼던
그리움도 생각이나네요
어디선가 잘살고있겠지요 ....
그리움의시에머물다갑니다 ...^^
좋은글 감합니다.
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이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雨水)..
봄이오는 길목 기다림으로 설레이는 마음..
동구밖에서 봄이
오는 발자국 소리
행여나 님과 함께 오시는가...

그 바람은 아니겠지요.. ?
창밖에 귀 걸어두고
봄 바람 소리찾으며..
님이 오시는 소리 기다려 봅니다.^""'^♡ㅅГㄹБㅎИㅛ巨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오늘은하루종일 비가오내요
늘건강하시고늘행복하세요
님이 있기에...
사랑으로부터 도망치기를 멈추고
자신 속에서 살기를 원치 않으면
님의 품속에서 살기를 원함니다
님이 있기에
사랑의 속삭임에 화답하고 즐거워 하며
내삶속에서 결코 내보내고 십지 않으며
님의 품속에서 영원이 살기를 원합니다
우수는 눈이 비로 바뀌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따뜻한 봄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절기가 되었다는 뜻이라 하네요
"우수ㆍ경칩이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라는 말처럼
겨울 추위가 가시고 봄 기운이 온 산천에 가득하니,
산과 들에는 새싹이 돋아나고 동물들도 동면에서 깨어난다고 합니다

오늘이 우수 입니다
그러나~~아~~!! 이게 웬 일 입니까?
강원 동해지방에선 폭설로 인힌농어민들의 피해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는 눈으로 인한 붕괴사건
세상에 어찌 이런일이~~!!!
전해지는 비보가 마음 아프게 들려오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운님 반갑습니다
다녀가시며 따뜻한 마음을 내려 놓고 다녀가셨네요,
좋은 글향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고단한 일상생활에 몸과 마음이 지친 오늘도.
님들의 댓글에 행복해하고 피로가 풀리듯 기분좋습니다.

일 년 중 겨울이 지나 비가 오고 얼음이 녹는다는 날.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의 하나로 입춘과 경칩 사이에 있는.
우수가 지났으니 이제 곧 봄이 다가오겠지요....

우수답게 날씨도 약간은 풀린듯하고 참 좋았습니다.
오늘밤도 여전히 행복과 기쁨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항상 수고 많으신 울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밤 시간되소서....

.오늘도 외로워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동이 잘보고 다녀갑니다
봄 소식과 함께
오늘 우수라네요
노오란 개나리 꽃과
연분홍색   진달래꽃  
기다려지네요다...^^
하세요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우수 경칩의 시절
이산 가족들의 뜨거운 상봉 눈물과 뒤섞이면
산더미 처럼 쌓인 이곳 산골짜가의 눈들도
맥 없이 녹아 내리겠지요

세상사 하 시끄러워도
이 밤사 저물면
천지 또한 적막속에 잠드나니

이 고요한 밤에 포근한 마음으로
님의 방에 잠시 머물며
좋은 글 감하고 갑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애절한 그리움이네요.
마음이 따뜻한   좋은시간 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도덕 적으로 건강하게 산다면
기도 없이도 복이 가까이 있으며
애써 오래살길 원하지 않아도
장수하게 된다고 합니다..
날씨 봄날이니 어께에 무거운 짐
내려 놓으시구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하루 마무리 하고 김연아에
금매달 화이팅 한번 외처주세요.ㅎㅎ
방문 고맙구요~사랑 합니다~

☆.▲     ▲.+☆''
\(^@^)(^o^)/
===♥u==o★===
♬행복한 하루~♪

행복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이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간다. -[c.폴록]-


행복이란 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늘 우리 가까이 있지만
우리가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랍니다.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나갈 줄 알고,
그 행복을 즐길 줄 아는 당신이 되시길 ^^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오늘이 우수
이제 본격적인 봄으로 접어드는 절기입니다.
경주 참사로 심난해 있던 국민들에게
소치에서 우리의 딸들이 전해준 금메달 소식이 조금은 위안이 되는 날입니다.
우리는 어제가 아닌 오늘
오늘 보다는 내일에 희망을 두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화잇팅 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외로워 젖은 마음으로 당신을 그리워 합니다............우~와 쥑이는 문장입니다 역시 시인은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른것 같습니다 ㅎㅎ 금빛님의 멋진글에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되시기 바랍니다. ^^
하루가,
일주일이,
한달이   참 빠르게 지나고
때는 시절을 쫓아
봄을 재촉하네요~~
사랑하는 울 벗님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 하세요~
와우!!! 대단히 멋진 포스팅입니다 금빛님~~

우리는 참으로 다양한 소식을 접하고 삽니다.
금메달을 딴 기쁜 소식이 있는가 하면
불의의 사고로 아까운 목숨을 잃는 소식도 접하니
기쁜 일 보다 안타까운 일이 더 가슴 아프게 다가오네요.~

사람의 몸은 바다에 비하면 아주 보잘것없이
작지만 마음은 언제나 바다의 깊이보다 더 많은
욕심으로 가득하니 비우고 버려가며 살았으면 합니다.~

이제 봄의 길목에서 남녘에는 꽃소식도 전해오니
훈풍이 따스하게 볼을 스칠 날도 멀지 않았나 봅니다.
오늘은 김연아 선수에게 함을 실어 주자고요.
아름다운 봄날을 기대하면서 오늘도 행복 기원해
드리며 잠시 다녀갑니다. 고운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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