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소완섭님주신 영상 (72)

내가 그리운가요 | 소완섭님주신 영상
소완섭 2014.04.25 00:00
깜직 발랄한 소녀 처럼 예쁘네요...
사진속에 웃는 모습이 싱거럽습니다...
오늘도 해피한 시간되시고 주말 겁게 잘 보네세요.^*^*^
시인님!
슬픈 소식은 밤을 만들고
밤은 또   슬프 캄캄해 지는데!
실종자들은 말이 없구려!
좋은 밤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화창한 봄날이 오늘도 저물어 주말의 시간으로
좁혀저 가는 마음의 길목에서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어둠의 빛 속에서 행복한 시간으로 차시길 바랍니다.
고운 시향기에 머물어 봅니다.
건안 하세요..

4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완연한 봄기운 가득한 주말,
넘실대는 꽃향기처럼
기쁨도 행복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고운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사월도 이제 마지막 주말을
남기고 있내요.
하루 하루 실록은 우거저
푸르름이 싱그러운데
TV만 틀면 온통 우울한 소식에
머리가 뒤숭숭 허니
편치 못한 나날 입니다.
가족과 함게 주말 포근하고
미소 가득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문 감사 드립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삶
생각 따로 마음 따로
슬픔만 남는다
해도

해도
친구

사랑하고 싶단다

별이
빛나는 밤에는
더 마니 보고싶은 그대
친구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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