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스크랩] Vino de amor (사랑의 포도주) - Andy Williams | 음악실
금빛 2014.05.26 14:01
감미로운 음악에 사랑의 포도주 한모금 마시고 갑니다.
5월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 하시길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새벽부터 수탉은 아침을 알리고
빗방울에 맺힌 농원은
푸르름과 함께 예쁜 감꽃이 수를 놓았습니다
많은 이야기속에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존중하며 이해하며 공감해주며
들어주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은 하루되세요
"늘 새로운 삶의 시작이 그대에게도 기적처럼 임하기를 기도 합니다." 라는    
이 기도가 따쓰한 등불이 되어 블벗님 마음을 항상 밝혀 주기를요.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쿨하게~시작해서 쿨하게 한주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새로운 의욕과 에너지로
상쾌하게 출발하시고 미소 잃지 않는
활기찬 오후시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떠나봅니다.
금빛님에게로~~~~.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사랑의 포도주 좋군요
삶이 버거울지라도 /     박옥화

살다보면
기쁜 일
슬픈 일
누구에게나 겪는 일

기쁜 일은 마음에 담고
슬픈 일은 마음에서 멀리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을 거라는 희망 속에
좋은 기억만 하면서 살아요

살다보면
삶이 버거워
무거운 짐 다 내려놓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가 있지요

힘들어도 참고 견디다 보면
언젠가
밝게 웃는 날 반듯이 찾아옵니다
그날을 위해
우리 아름다운 꿈을 안고 살아요

어느덧 오월도 며찰 안남은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사랑합니다
♬~피안의~메아리~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셨다~
4. 남이 듣기 싫은 말은 하지말라.
내가 악한 말을 하면
남도 내게 그렇게 답할 것이니.
악이 가면 반드시 화가 돌아오듯
욕설이 가고오면 매질이 오고 간다.
또한 내가 남을 그르다 하면 남도 나를 그르다 하리니.
그 중간을 취한다면 모든 괴로움은 없어질 것이다.  
(아함경)

칭찬은 마술과 같아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빠져들게 된다,
칭찬으로 시작하는 것은
치과의사가 이빨을 치료할 때 마취제로
마취를 시킨 뒤 치료를 시작하는 것과 같다,
쌩~긋 보고싶고 언제나 기다려지는 당신 입니다~
부처님은 금빛님 당신을♡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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