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샹송 | 음악실
소완섭 2014.06.01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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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우리를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자극하는
인센티브가
됩니다.

6월은 호국 선열을 기리는 달입니다

역경을
이기는 용기만 있다면
꽃피우지 못할 인생은 없다 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금빛님을 맞이합니다.
어제는 너무 더워서 힘든 여정이였습니다. 가벼운 손 길이 되는 6월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음악 잘듣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날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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