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SWEET - CAROLINE 배경음악 첨부 | 음악실
소완섭 2015.12.06 01:50
/)/)˚。 ☆
( . .)☆´˚。☆
( づ♡             ☆
몸도 마음도 편안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 °♪즐거움
/ ̄\ ̄\ 가득
│ ▦ │∩│넘치는
 ̄ ̄ ̄ ̄ ̄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산다는 일은
끊임없이 새 옷을 갈아 입어도
떨어진 단추를 제자리에 달듯
평범한 일들의 연속이지요.
탄탄한 실을 바늘에 꿰어
하나의 단추를 달듯
제자리를 찾으며 살아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 해 봅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마무리 되시길요.
행복이
..♣ * 가득한
.♣♣ 화요일
♣♣♣ 되십시오^^
**∥******♧♧
어두운 마음 모두 열어 젖히면 환한 빛
진실한 언어 마음 열어주고 싶은데
내가 빛을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내 마음 모두 열면 빛이 새어 나올까.
오늘의 안녕을 빌면서 ......
새들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별들이
이야기를 다시 전해주고
그래서 이렇게 아름다운 날이면
새들이 만들어 놓은
초생달의 우체통에는
보름달과 반달 그리고 나뭇잎들의 엽서와
은하수마을에서 보내온
편지들이 다시 전해지고 있겠지요.
사랑하는 벗님의 가슴 속 하~ 트로 ...
땅 위에 떨어지는
구름의 선물로 죄를 씻고 싶은
비오는 날은 젖은 사랑
수많은 나의 너와
젖은 손 악수하며
이 세상 큰 거리를
한없이 쏘다니고 싶어라.

오늘도 멋진 마무리 되시길요.
추워 방콕입니다
행복하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스치듯 지나가는 많은 이름들 속에서도
딱 떠오르는 이름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때론 피곤에 지쳐 이름을 떠올리기도 전에
잠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이 초겨울에
아련히 떠오르는 이름…
그 이름과 함께 했던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어
그리움이 더욱 깊어지는 초겨울입니다.
자주바뀌는 계절 변화에 감기 조심하시길요.
사람들은 알지.
자신을 속인다는 것이
얼마나 참기 힘든 걱정이라는 것을...
사랑하는 이를 속인다는 것이
얼마나 참기 힘든 분노라는 것을...
그 소나기에
가슴을 적신 사람이라면 알지.
자신을 속이고 사랑하는 사람을 속이는 것이
또한 얼마나 쓸쓸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

추적이는 겨울비가 오늘따라 마음을
착잡하게 만드네요.
한주의 시작에 평온과 건강을 빕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때론 아직도 자신을 찾지 못한체 지나온 날들이 너무나 부끄럽다.
바다에 버릴까, 하늘에 날려 버릴까,
지금부터라도 자신을 찾으며 가련다. 늦을 때가 가장 빠른 때라고 했는데....
인생의 종반전을 자신을 찾아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고 싶다.
내안의 나를 들여다보는 길을 잃을지도 모르니까....
별일 없으시죠?   유종의 미를 거두는 멋진 마무리 되시길요.
오늘은 어제 보다 더 조금은 다르게 살고 싶습니다.
옛 습관에서   벗어나기를 ....파이팅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음악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