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누리솜님주신영상 (79)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 누리솜님주신영상
누리솜 2016.10.06 13:08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10월 첫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블로그에서 귀한 콘텐츠 잘 보았습니다.
충주에 귀한 축제가있어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충주농산물한마당축제가 오는14일(금)16일(일)까지
3일간에 걸처 충주무술공원에서 열립니다.

축제장에 오시면 충주에서 생산되는 모든 특산물을
모두 만날수 있고 매우 저념한가격으로 구입할수 있습니다.

멋진공연과 먹거리,길거리,볼거리가 풍부한
충주농산물한마당축제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관광천국아름다운충주"에서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 자세한내용을 정검해 보시고
필요한 일정 정해서 참여해 보세요 매우 좋은날이 될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관광천국아름다운충주-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금빛 박정희




아버지

추위도 많이 타시는데

밤새 상당이 추우셨지요

가슴이 메어와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어제 이 시간

막내한테 아버지가 숨을

쉬지 않으신다는 연락을 받고

놀라서 정신없이 달려갔는데

벌써 하루가 지났습니다




지금 하나님 곁에서

행복하신 거죠

어제 너무나 편히 잠드신 아버지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이제는

아픔도 근심. 걱정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마음껏 드시고

자식들 걱정은 마시고

행복하게 평온을 누리십시오




너무나 멋지신 내 아버지

자상하시고

재주 많으시고

참으로 훌륭한 아버지였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밤낮으로 자식들 넘어질까

걱정하셨던 아버지

이 불효녀를 용서하십시오

앞으로 더 잘 살겠습니다

좀 더 잘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아버지

너무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지금 이 순간

아버지를 만져 보고 싶고 안아 드리고 싶고

많이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이 딸을 낳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둘째 딸 정희 드림.

모두에게 아버지는 존경과 사랑의 인물이지요.
◀△
▽▶*
어느날...
아침에 한통에 전화라든지
문자라든지 받게되면
그 사람에 대한 고마움과 그 따스함을
잊지 않으려고 닫힌 마음 잠시 열어
그에게 전합니다
한통의 전화가 하루를 행복하게 해 주는
오늘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으로 미소지어 주는그대 그리웠어요
오늘그대 보러 왔습니다
정말 그대 진정으로 마음이 따뜻한~~친구님입니다

옆에 있어도 보고 싶은데요...

사랑하는 친구님
항상찾아주시고 좋은 글들 올려 주시어 감사드려요
오늘도 희망찬 하루 되시길 빌께요
((O O)) ~♡기쁜 일들로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
그럼 또 뵈올께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참으로
빨리 흘러 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 한 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하고~~

사람들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 준다 하지요.

오늘도 미소와 함께 고운말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
보내세요
*
나에게는
소중한 보물 창고가 있습니다

오는 사람 모두
자기 색갈되로
사랑을 두고 가는 보물 창고

사람 좋은 사람만 왔다 갈수 있게
울타리 없는 창고
댓글란은 늘었다 줄었다

보지는 못 해도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어제는
친구 네가 왔다 갔네
고맙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
행복 하셔요




다.

          

      




블친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인사드린지 아마 2년 정도 인것같아요.
제가 현장에 있다보니 다른분들과도 자주 인사드리지도 못하고 이제야 시간이 되어 인사드립니다.
자주 인사드리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
푸르던 수목이 옷을 갈아입는 10월 낮과 밤의 일기온차가 심하니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하루도 귀한시간되세요.
언제나 그리운 님,,,
행복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그만 그 산 넘어버렸지요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그만 그 강 넘어버렸지요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그만 그 집까지 갔지요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면서
나는 그걸 위해 다른 것 다 버렸지요

그땐 슬픔도 힘이 되었지요
그 시간은 저 혼자 가 버렸지요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었지요


*그리움은 돌아갈 자리가 없다 ... 천양희*

가을향기가 물씬 느껴지는,,
맑고 고운 가을날...
언제나처럼 변함없이 즐거운 시간들이
친구님곁에 머물기를 바라며
가을하늘 만큼 기쁜일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따끈한 차한 잔 내려놓습니다
이 밤도 행복 가득 하시고 고운 꿈길로...
사랑합니다
♡‥──‥♡♡‥──‥♡
고운 단풍을 시샘하는
빗방울이 고운 단풍을
마구 두드리는 화요일입니다.
오랜만에 잠시 시간을 내서
블 친구님들 찾아뵙습니다.
그동안도 안녕들 하세요.
환절기에 건강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은 종일 흐렸다 갯다를 반복하는 하루였던것 같네요
우리 친구님들 요즘에 단풍놀이 많이 다니시는지요
올해는단풍이 많이 늦은것 같네요
가을도 채 느끼기도 전에 겨울이 오지않을려나 하는조심스런 생각마저드는
요즘 계절이 못내 아쉬운 마음마저 느껴지는것 같군요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계절이 차츰 조금씩 바뀌어가는것 같아
아타까운 마음마저 드는 요즘 현실 인듯 싶네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네요
감기에 걸리지않도록 건강의 주의하시고 행복한 가을 만끽하시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순간의 시간
헤어지자 마자 다음의 만남을 기대합니다
함게 웃으며 함게 나누는 순간 순간 마다
내 사랑이 영원처럼 느겨지고 그리워 짐에
함게 있지않은 이순간 들이 무척이나 견디기
힘들어 짐니다 다시 만남의 기다리는 시간이


한잎 두잎 떨어지는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 준비하는 나무처럼 깊어가는
가을 풍경을 누리며 시월 알차게 마무리 하시고, 가을의 만추 즐기면서
좋은날 예쁜 단풍잎처럼 님의 하루도 행복이 알록달록 예쁘게 물들길
기원 드리며, 10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들어 가세요..*^^*
우리들 모두의 아버지 모습처럼 인자한 인상이네요
안녕하세요 ^^
벌써 11월의 첫 주말입니다.
꽃 한 송이에서도
인생의 의미를 생각하던 옛사람들처럼
사려 깊게 나를 이해하고 격려해 줄 벗이 있다면
곧 닥쳐올   매서운 겨울 속에서도
향기롭고 따스한 차 한 잔 마신 것처럼
가슴이 따뜻하겠지요.
시끄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우리들은 서로에게
따뜻한 차 한 잔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만추의 낙엽진 추억을 마음껏
겨보는 뜻깊은 주말 되시고 노란 은행잎이
가는 세월의 아쉬움을 말해주는듯 어제보다
포근 하네요. 오락가락하는 날씨 기온의 변
화에 건강 조심 하시고 오늘 하루도 겁고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겨울소식을 알리는 매서운 날씨지만
햇살은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벗님들..
하시는 모든일들이
마술처럼 술술 풀리는 하루되시고
늘 좋은일,
늘 즐거운일,
늘 행복한일,
늘 웃는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시간 참 빠르네요,11월의 첫 금요일
진하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늦가을
큰 꿈과 소망이 이루는 11월 달 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남은 시간도
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
늘 반가운 블친 금빛님~
아버지의 얼굴을 기역하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전 2살때 여의여 얼굴도 모르는체....

11월도 중순으로 넘어가는 일요일 아침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오늘도 소중하게 이어 가시고,
편안하고 즐겁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멋진 일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멋진 분이십니다.
*일곱 색깔의 하루*


빨간색 띠는 내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킵니다.
오늘 하루 좋은 일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찾아내고
그것들과 함께 행복하라고 재촉합니다.


주황색 띠는 내 마음에 인내를 가르칩니다.
오늘이란 쓰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기다림으로
내일의 기쁨을 찾아가는 길목이라고 가르칩니다.


노란색 띠는 내 마음에 평화의 소식을 전합니다.
평화란 승리의 결과가 아니라 사랑의 열매이므로
평화를 얻고 싶으면 먼저 사랑하라고 속삭입니다.


초록색 띠는 내 마음에 쉼터를 마련합니다.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보고 느끼면서 천천히 가볍게 걸으라 합니다.
여유와 여백의 기쁨이고 쉼이 곧 힘이라고 말합니다.


파란색 띠는 내 마음에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실패할 수 있고 문득 허무할 때도 있지만
내일의 그림은 늘 밝고 아름답게 그리자고 합니다.


남색 띠는 내 마음에 겸손의 자리를 폅니다.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것은 외롭고 위험하지만
남을 섬기고 겸손해 지는 것은 즐겁고 안전하다며
낮은 곳에 자리를 펴고 앉으라 합니다.


보라색 띠는 내 마음에 사랑의 단비를 내립니다.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한 것은
가진 것이 없고 만날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라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의 빗줄기로 내 마음을 촉촉히 적셔줍니다>>>

오늘도 기쁨과 사랑이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
되시고 행복하세요.   -불변의흙-

.
안녕하세요
화요일인 오늘도
얼굴엔 태양보다 밝은 웃음이
_▒▒_ ☆*""""*.
(^▼^)/ 무한행복
.▶◀°"''''*....*"
귀엔...
행복한
음악 이 흐르는 멋진 생활을 보내길요
■■┃■■■┃■■
┻┻┻┻┻┻┻┻
♪ ♬ ♪♬♪
조석으로는
기온차가 심하며
약간은 쌀쌀 하네요.
감기 조심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기에
감기와는 친구 하지 말아요
종일 웃도록 하여요
그래야
행복한 마음이 생겨
힘이 팍팍 날수가 있걸랑요
반 남은 11월 내내
좋은 일
고운 소식이 있길 희망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후엔 짙은 구름이 흐르네요!
낮이 짧아 곧 어둠이 내리겠죠!
저녘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도로가에 떨어지는 단풍을 바라보며 내년에 이쁜옷입고 다시온다는 약속을
주는것 같아 왠지 쓸쓸합니다..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가슴가득 웃음으로
이어지는 날 환절기 건강 살피시고 상큼하고 기분좋은 시간, 따뜻한 차 한잔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한 목요일 보내시길 바랄께요..
자기야 저 왔습니다. 무탈하게 잘 지내신가요.
언제나 건강하시고요. 복 많이 받을 세요.
잘 보고 다녀갑니다.

시아버님 멋지네요

건강
행복 하시길요
금빛님!
분명 천국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근심도 걱정도 아픔도 없는...
화이팅하기요.
가슴에 묻고
좋은 기억만 가직하여
늘 기쁨이시기를요~~~~
금빛님!
슬픈 일이 있으셨군요.
느즈나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ㅎ
한주를 마감 하는 금요일 한낮에도
많이 추운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거운 주말에 대한 기대감
으로 오늘도 겁고 행복하게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아침인사 드림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물과 같은 지혜를 원합니다
세상을 물같이 살아가길 원합니다

님 또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셔야 합니다
내일은 남도의 땅끝 반도에도 영하의날씨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지금쯤 거기도 춥겠죠.
오늘 서울에 왔는데 밤이되니 추워집니다
나라가 시끄럽고 악몽의 2016년     분노와 자존심
무너 내리지만 서로가 힘을합하면
각자가 냉정한 눈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한다면
이나라 다시한번 일어 날것으로 믿습니다
마지막 한장의 달력이 없어지듯
버릴건 버리고 새해엔 밝은 해가 떳스면 좋겠습니다

친구님 오늘도 좋은하루 마무리 하시고 편안한밤 되세요 ^^*

조용히 세월만 낚는 삶 일지라도 한두번 기지개를 펼때가 있다.
상쾌한 월욜 기지개를 펼 기회를 잡자.

┌─┐┌♡┐┌─┐┌♡┐┌─┐
│健││康││하♡│세││요♡ 12 월 12 일                                
└♡┘└─┘└─┘└─┘└─┘ * 인 수 봉 *
요지음 "온갖 거짓이 진실인양 우리 사회를 강타하고 있다". 조심 또 조심.

오늘도 즐겁게 ~~       ^)^
┌─┐┌♡┐┌─┐┌♡┐┌─┐
│健││康││합♡│시││다♡ 12 월 14일              
└♡┘└─┘└─┘└─┘└─┘ * 인 수 봉 *
하세요
귀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겨울이 다가 왔네요
오래동안 찾아뵙지못해 죄송합니다.

알려드리고자함은
요즘 충주에 급부상하고있는 명소가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충주세계무술공원인데요
하늘이 점지하여 주신듯한 아름다운 자연.
어린이의 천국 라바랜드.
겨울철건강과 거움을 주는 빙상장.
스케이트장과 썰매장.
충주무술공원이 대한민국의 새로운명소가
되었습니다.
여기에다 충주중앙탑공원을 위시한
국보급 역사의 찬란한 문화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함 들려 보시어 냉정한 평가를 바랍니다.
결코 놓힐수 없는 환상의공간을 소개 합니다.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충주로의 환상여행"
넘,멋집니다.

-관광천국 아름다운충주-

1인 가구수가 전체의 27.2%로   1/4 이나 된다고 합니다. (통계청)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週││末││즐♡│겁││게♡ 12 월 17 일                                                                          
└♡┘└─┘└─┘└─┘└─┘ * 인 수 봉 *
現在 우리 社會는 言論의 無責任한 誤導로 混亂을 거듭하고
大衆運動을 通한 린치가 加해져 大統領 彈劾이 國會에서 議決되어  
國家의 權威가 失墜되고 있음은 대단히 안타까운 心境이다.(따온 글)
┌─┐┌♡┐┌─┐┌♡┐┌─┐
│週││末││즐♡│겁││게♡ 12 월 18 일                                                                          
└♡┘└─┘└─┘└─┘└─┘ * 인 수 봉 *
오랜 만에 들이 네요. 건강하시고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 ─────‥
▽▶*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줄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싫어하면 싫어하든 말든
그냥 내버려두고 사십시오.
싫어하는 것은 엄격히 말하면
그 사람 문제지 내 문제는 아닙니다.

-혜민스님의 따뜻한 응원-

♡ *** ♡***♡ *** ♡***♡ ***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정성으로 가득채워주신 아름다운 자리
찾아와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갑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
♡感┃♡謝┃♡합┃♡니┃♡다┃                                                                                                                                
┗━┛┗━┛┗━┛┗━┛┗━┛
하늘엔 榮光을,
대한민국 이땅엔 平和를 . . .
┌─┐┌♡┐┌─┐┌♡┐┌─┐
│祝││賀││聖♡│誕││節♡ 12 월 24 일                                
└♡┘└─┘└─┘└─┘└─┘ * 인 수 봉 *
그런 줄 알았습니다.

/ 박근철

꽃이 피나 비가 오나
당신 생각에
내 마음은 꽃피는 동산에서
사랑할 줄만 알았습니다.

긴 나긴 시간
꽃잎이 바람에
아파하는 줄도 모르고
내가 행복하니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필 때가 있다면
헤어짐의 순리 있는 것을
이제야 지는 해를 보니
눈물자국 길게 흘러내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가족들과 기분 좋은
성탄 보내셨나요.
이제 2016년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남은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소중한 우정과 사랑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수 있는...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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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금빛님 계속 영하권 날씨,보온에 유념 해야겠습니다
3 가지 後悔는 '1.참을 걸 2.즐길 걸 3. 베풀 걸' 이라고 합니다    
평온한 송구영신~~     ^-^.
┌─┐┌♡┐┌─┐┌♡┐┌─┐
│感││謝││합♡│니││다♡ 12 월 31 일              
└♡┘└─┘└─┘└─┘└─┘ * 인 수 봉 *
블친님, 2016 병신년 한해가 또 저물어가고 있네요.
밝아오는 2017 정유년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모든 소원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는 새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謹││賀││丁♡│酉││年♡ 1 월 1 일        
└♡┘└─┘└─┘└─┘└─┘ * 인 수 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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