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슬픔을 준 사람* | 금빛  글
금빛 2017.11.11 00:30
슬픔을 준 사람 / 금빛 박정희

많이 울었다
널 보낸 서러움에
눈이 짓무르도록 눈물이 흘렀다

어쩌라고 어찌하라고
이렇게 감당할 수 없는
아픔을 준거니

시간이 가면 갈수록
보고 싶은 마음에 널 옆에
데려다 놓고 싶은 심정인데

네가 남기고
간 사랑은 이제 추억의 시간으로
간직해야 하니

아프다
살이 찢겨 나가는 아픔에
상처 난 가슴 쓰리다

저물어 가는 노을 속
슬픔과 아픔으로 물든 마음
갈바람에 가슴앓이만 더해간다.
  ((
┏╉))┨"좋은 하루"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금빛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오늘의-말씀 ∼..♡*
우리는 가지고 있는 것에
좀처럼 감사하지 않고
언제나 없는 것만 생각한다,
이것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비극을
만들어 내는 이유이다,(쇼펜하우어)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가을이 되면 더욱 그리운 계절이지요
하세요
벌써 거운 주말 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할수있는
거운 시간 되시고요
일교차가 커지는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하고 거운 주말 되세요
토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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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고
흔들림 없는 평등으로 수행하여라.
마음이 부처요.하나님 마음 이신 것 입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며 살아 갑시다
차가움이 느껴지는 주말의 아침이 썬뜻 하네요..
아직은 볼만한 단풍을 찾아가는 것도 생활의 활력소가 되겠지요..
떨어지는 낙엽길을 거닐어 보는것도 좋을 계절 벗님의 주말도 멋지겠죠..
사랑하는 블친 금빛님~
시인님의 고운 글 " 슬픔을 준 사람 " 감사히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좋은 글...

가을의 끝자락에서 맞는 휴일
즐겁고 보람 가득한 계획 잘 세우셨나요?
허전함이 큰 가을, 이번만큼은 아쉬움 남기지 마세요.♡♡  
울친 사랑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주중을 돌아보면서 여유로움을 보내는 편안한 주말입니다.
아름다운 색감으로 물들어가던 가을이 깊어가면서 이제는 떠나보냄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업무 때문에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하면서 행복 충전하는 주말 보내십시오..^^
안녕하세요? 오늘은 빼빼로데이
우리나라는 가래떡 먹는날 입니다.
조석으로 고르지 못한 날씨에
건강 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그리고 행복한 주말 되십시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품을 준 사람"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금빛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사랑하는 불친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독감때문에 일주일가량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

오늘 퇴원을하여 인사를 드림니다

요즈음 독감이 유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쪼록 울님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하시기 바람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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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금빛공주님 안녕 하십니까?
이제 울긋불긋 오색으로 물들었던
아름다운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가을의 끝자락을 예보하는군요 .
늘-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짧은 가을속에 어느새 초겨울을 맞이하게
된듯한 쌀쌀함이 맴도는 오늘입니다..
계절은 돌고 돌아 또다른 계절을 맞이해야
하지만 떠나려는 가을이란 계절이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많이도 드네요~비껴갈수
없는 이 시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는 농사조금 있는거 짖느라 칭구님 문전에도
다녀가질 몾했습니다
몇몇 칭구님께서 빈집 지켜주셔서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오늘도 흙냄새 안주삼아 만걸리 한잔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꽃은 한편의 시입니다
인간은 아름다운 색과 언어의 뒤에 숨은 시 한편입니다
여인은 자연이 빚은 가장 섬세한 걸작, 꽃 중의 꽃, 꽃으로 오신 천사일 것입니다
~
로고스 /
....
이 세상 가득한 고귀한 사랑과 자유 평화가 충만하기 때문에 인간과 자연은 곧 선이요 축복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하며 간절히 바라는 자유와 평화 사랑은 수많은 경전과 예언들이
예측하고 소망하는 이 세상의 축복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내년 최저임금을 1060원이나 올려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하였는데 이게 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30인 미만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의 국가 세금으로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나 ㅋㅋ /이상한 정부
....
“나라가 과거에 발목 잡혔다.” 누가 이토록 나라를 걱정하나 했더니 이게 자기를 수사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 말이라나 ㅋㅋ /적반하장

))) 속담 (((
[주인 보태줄 나그네 없다]
손님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를 지기마련이다.
┏━┓┏━┓┏━┓┏━┓┏━┓
♡즐 ┃♡거┃ ♡울┃♡週┃♡末┃     11월 11일
┗━┛┗━┛┗━┛┗━┛┗━┛
오늘 잠시 나갔다 왔는데 많이 쌀쌀했고
찬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그렇게 고운자태를 뽐내던 단풍도 낙엽되어 바람따라 흩어져버리는 주말입니다.
날씨가 이제 초겨울로 성끔 다가간 느낌이네요.
조용한 카폐에서 차한잔 나누는 여유도 있었으면 좋겠지요..^^
날씨가 추워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우리가
빼빼로의 어린이로 돌어갈 수 있다면
그리 하였으면 합니다 인생을 살아 가면서
진정으로 난장이 같이 살았기에 다시 되돌아가 산 다면 이제는

사랑이 어떻게 하는가 알기에 내가 사랑하는 마음을 세상 사람에게 주고 싶습니다
살아가는 동안 이라도 블로그 안에서 라도 우정을 더 가치웁게 다지고 싶습니다
편안한 이 밤이 되시고 고운 꿈을 꾸세요 사랑합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십니까?
오늘밤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 차갑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이번주 기억에 남을
최고의 단풍놀이 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2017년 11월의 두번째 일요일을
신난 맘
상큼 설렌 맘으로
즐겁게
재미나게 하루라는 일정을 잘 보내셨겠지요
편한 쉼 많이하는
에너지를 빵빵하게 충전한 일밤을 만들길 바랍니다

주시는 아름다운 글
반가운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요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될 수 있으면 사랑을 많이 받는 것 이라고들 합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지를 가지고 인생에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네요
날마다 날마다
사랑을 많이 많이 베풀면서 재미있고 보람차게 살아 갔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사랑은요
베풀면 베풀수록 사랑을 더 받게 됩니다

베푸는 기분으로 살아 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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