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가을향기님 주신 영상 (5)

그리운 사람 있어 | 가을향기님 주신 영상
금빛 2017.09.24 00:30
가을향기님..

멋진영상에 부족한 금빛이 글을 담아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장식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눈물이 떨어지는 마음
공감하며 헤아립니다.
휴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어제는 급한 일로 지방같다가 차가밀려 밤늦게 와서
방문과 답글 쓰지못하여 죄송합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에   내세 천국을 준비 하세요. 결코 후회 하지않습니다.
일요일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어떤이는 슬픈 기억을 품고 살고
어떤이는 서러운 기억을 품고 살아가고

어떤이는 아픈 상처를 안고
평생을 살아 갑니다

그러나
어떤이는 아름다운 기억을
품고 살아갑니다

기쁜 일을 즐겨 떠올리며
반짝이는 좋은 일들을 되새기며
감사하면서 살아갑니다

>>>>>>>>>>>>>>>

나리가 좋은 주일이네요

해피하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구요 ,,,

,,,,,,,,,,,,,,,,,,,,,,,,,,,,,,,,,,,,,,,

좋습니다
활기찬 발길 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전형적인 가을 날씨 입니다
야외로 나가
멋진 추억들을 무지무지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주일 오후 시간도
생활이
재미나고
알차고
소중 하셔요

마음을 닫으면 온 세상이 감옥이고
속 좁게 쬐끔 열면 힘겹게 살아가고
마음 문을 활짝 열면 온 세상이 천국이 된다고 합니다

마음의 문을 완전 개방하면서
주어진 일에 쵯ㄴ의 노력을 다 하게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불벗님
오늘은 즐거운 주말이네요

날씨도 맑고 청명하고
오곡이 백과가 무르익고

가을도 점점 짙어가는 계절
사람과 말이 살찌고
만물이 풍성한 계절에

한주동안 고생 많으셨네요 오늘도
아름다운날씨     가을날에 한주동안

힘들었던것   훅 날려버리고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마당에 8월 20일경 파종한 두어 평의 가을 무우가
(아이들 교육장으로)지금 상태는 늦자라는건지 심란합니다...
호박   몇 그루는 찬바람불면서 잘 열리는가 했는데
16도 쯤 내려가고, 벌 나비 안찾아와 인공수분하며 기대가 큼...
20여그루의 여인 속눈썹 같던 야한 꽃무릇도 이젠 지고 있고...
가을 보라 국화 꽃눈이 열리며 희망을 줌, 해갈이 하는 단감나무는 야속하기만 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시고, 음악한곡 들으시며 평안한 휴일저녁 되세요^^

주말이 주는 소중한 시간들 속에는
열정을 향한 편안한 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일을 준비하는 여유와 쉼을 주어 한 주를 또 준비하게 됩니다.
편안한 일요일 저녁시간 보내십시오.
한층 맑고 푸르게 높아진 가을하늘과
선선한 가을바람과 넉넉하게 익어가는
가을들녁을 기다리며 오늘도 홧팅입니다.
시인은 한동안 가을을 타
누가 뭐래도 님께 가고 싶었거든요
블로그 개편하였습니다 사랑하여 주세용.
그리운 사람으로 인해 잠을 잘 수 없는 밤이 이어지려나
삶의 가장 큰 덕목인 겸손의 장애물은
첫째 자기 칭찬이요
둘째 남과의 비교이며
셋째 자기 방어 기재라고 합니다

간디와 친구와의 이야기에 이런 것이 있죠
돈 보자기와 지혜 보자기 둘을 놓고 선택하라는 친구의 말에
간디는 돈 보자기를 선택했습니다
"자네 같은 사람이 돈 보자기를 선택하다니?" 친구가 의아해 하자
"나에게 부족한 것은 돈이니까." 간디는 대답했습니다
겸손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좋은 예가 아닐까요
황금벌판의 벼이삭에서 겸손을 배웁니다^*^
일요일 잘 보내시며
저녘 맛있게 드셨는지요?
일교차 심할때 건강 유의 하시면서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지난 봄이 꽃밭을 정리하듯 인간의 부활을 약속하고 재생할 수 있는가
한없이 낮추어 살아도 좋을 인생이여 !
*‥─♣
비 내리는 가을산 /
*
비 내리는 붉게 물든 낙엽 가을산
달 속에서 끄집어낸 그리움의 줄기를 따라
반기는 곱고 고운 달꽃
쓸쓸한 단풍잎처럼 찾아왔다가
서리 내리는 가을은
말없이 사라져가는 에뜨랑제
삶은
섬, 바람, 추억에
붉게 타오르는 아늑함이었습니다
*
/서리꽃피는나무

친구님 안녕하세요?
구월의 마지막 휴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나요?
낮엔 여름처럼 몹시 더웠지만 해가 진 후에는
역시 시원한 가을로 되돌아왔습니다.
좋은 글과 사진 잘 구경했습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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