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반복되는 일상* | 금빛  글
금빛 2017.11.12 00:30
반복되는 일상 / 금빛 박정희
                                

어김없이
찾아오는 하루 속에
반복되는 일상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 흩어지지 않은
기억들

가슴
언저리에 자리한
애절한 그리움은

별리의 끝이
보이지 않은 긴 여정에
가슴 여미는 고독

흩어져 버린 시간만큼
늘어난 그리움의 무게는
감당할 수 없으니

그리움 담아 놓은 마음에
널 위한 시어들로
소리 없이 울부짖는다.
아마도 늘 가슴에 간직하겠지요
금빛님 가을이 지나면 더욱 쓸쓸한 겨울이지만
언제나 사는동안 힘차게.
♡..♡^^♡..♡^^♡
추위에 건강하시고,
좋은하루~즐거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금빛'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진리의-여울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13. 구걸하는 사람을 보고
얼굴을 찡그리는 자는
동시에 지옥의 문을 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보살본행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우리 고운님!!
우리 인생에 있어서
소중한   젊음는 너무짧고.
아픈 상처 안고 살아가는 세월는 너무 길답니다!
아름답고 귀한 추억는 오래 간직된다하니.
우리 건강할때 좋은추억 많이 만들어요!!
금빛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입동은 지났지만 만추를 느끼고 즐겨보는 계절 입니다
화려했든 단풍들도 이제 낙옆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 합니다
늦가을이 겨울로 향하고 있으며 늦가을의 정취도 만끽 하기도 전에
기온이 급강 하고 있으며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 유지에
유의 하시고 항상 좋은 시간 속에 행복한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가는 만추에 떨어지는 낙엽 밝어시면서 고운 시문 올려 주십시요
금빛님
늘 반가운 블친 금빛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반복되는 일상 > 감사히 음미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글....

11월도 이제 중순으로 넘어가는 주일 아침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워진 오늘도 소중하게 이어 가시고,
편안하고 즐겁고, 여유로움이 함께하는 멋진 주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만추가 겨울을 만들며 날씨는 점점더 추워지는 날에
감기 조심 하시며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감사 합니다.
울친님 오늘은 가족과 함께 교회로 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받고 축복을 받으세요.
죄인을 구원하는,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영혼의   내세 천국을 준비 하세요.
결코 후회 하지않습니다. 끝까지 믿지 않으면 내세에 가서, 영원히 후회합니다. 샬롬.
미소향기로 가득한 일요일 늦 가을의
정취와 함께 바람이 불고 날씨가 추워
졌습니다.차가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오늘도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기원 합니다....
일요일을 기분좋게 보내세요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살다보면 산다는 게
별 게 아니란 걸 알게 됩니다.
내일에 집착해 오늘을 고단하게 살지 마세요.
                                                                                        
우리가 꿈꾸는 내일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죠.
하루 하루 행복하게 살다보면,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되는 게 아닌가요.
                                                                                                                                        
반대로 막연한 미래를 꿈꾸며,
고통스러운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영원히 고통스러운 삶을 살게 되겠죠.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입니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릅니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 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 든답니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 때면 어느 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자신를 발견하곤 합니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새벽3시에 한강공원에 죠깅을 나갓드니 차가운 기운이
감돌고 낙옆은 길모퉁이에 이리저리딩굴고 있어요
벌서 겨울이 왔나봐요. . .오늘도 말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휴일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금빛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비록 보이지는 않지만
따뜻한 마음 모아서 방문을 드려봅니다
살포시 노크하신 임의 창가를 노크하는 고즈넉한
휴일 입니다
칭구님의 문전에 행운을 놓아봅니다
늘 밝고 창대하십시요~~~구래골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즐거운 일요일 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저는 여기 영주에 놀러왔는데
비가 오고 가더니 기온이 뚝 내려가네요
가을이 깊어 가나봐요
아름다운 단풍이 다지기 전에 한번
여행을 할려구요 사랑하는 불친님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은 한편의 시입니다
인간은 아름다운 색과 언어의 뒤에 숨은 시 한편입니다
여인은 자연이 빚은 가장 섬세한 걸작, 꽃 중의 꽃, 꽃으로 오신 천사일 것입니다
~
인생 /
*
희미한 그림자 긴 끄나풀 멀리서 끌고 오는
수학공식 하나
Ax + By = Z
풀릴듯 풀리지 않고 왜 그리 애를 태우는지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내년 최저임금을 1060원이나 올려 시간당 7530원으로 결정하였는데 이게 임금 인상에 따른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30인 미만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13만원의 국가 세금으로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했다나 ㅋㅋ /이상한 정부
....
“나라가 과거에 발목 잡혔다.” 누가 이토록 나라를 걱정하나 했더니 이게 자기를 수사한다며
이명박 전 대통령 말이라나 ㅋㅋ /적반하장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말라
부정적이고 비관적이며,

시간을 낭비하고 자기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은
당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마련이다.

그러나 발전 지향적이고 활동적이며,
생산적이고 변화에 개방적이며,

영혼이 살아 있는 낙관적인 사람들은
당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

불친님 주말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
남은 주일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맛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불친님 즐거운 일요일 이네요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하네요
저는 여기 영주에 놀러왔는데
비가 오고 가더니 기온이 뚝 내려가네요
가을이 깊어 가나봐요
아름다운 단풍이 다지기 전에 한번
여행을 할려구요 사랑하는 불친님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2017년 11월의 두번째 일요일을
신난 맘
상큼 설렌 맘으로
즐겁게
재미나게 하루라는 일정을 잘 보내셨겠지요
편한 쉼 많이하는
에너지를 빵빵하게 충전한 일밤을 만들길 바랍니다

주시는 아름다운 글
반가운 흔적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요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부터 될 수 있으면 사랑을 많이 받는 것 이라고들 합니다
자기를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나를 사랑하는지를 가지고 인생에서 성공했는지 실패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네요
날마다 날마다
사랑을 많이 많이 베풀면서 재미있고 보람차게 살아 갔으면 하는 소원입니다
사랑은요
베풀면 베풀수록 사랑을 더 받게 됩니다

베푸는 기분으로 살아 가요

감사합니다
아직은 가을도 다 보내지 못했는데''
쓸쓸하면서도 아름다운 계절''
몇일 사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데다
찬바람도 쌩쌩 몰아치고 있는데요''
높고 푸른하늘도 올려다 볼수있는
마음의 여유로움과 함께''
낙엽도 마음껏 밟아보시고''
추억의 앨범속에 넣어둘수있는 예쁜추억도''
꼬옥 만들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ºº^-^♡♡선비º☀
밤공기가 매우 추운데
감기 조심 하시며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 속담 (((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
자기가 급하고 요긴하여야 서둘러서 착수한다.
┏━┓┏━┓┏━┓┏━┓┏━┓
♡즐 ┃♡거┃ ♡울┃♡週┃♡末┃         11월 12일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좋은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メ 행복한
''メ     수요일
     입니다
♤♤♤♤ 최고로
멋진하루되세요~
추위에
건강하시고...
멋진하루,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금빛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