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그리움
*놓쳐버린 손* | 금빛  글
금빛 2017.12.09 00:30
놓쳐버린 손 / 금빛 박정희


네가 없는
사계절 중 마지막 계절
차디찬 겨울 자락에 서 있네

늘 보고 싶어
그리움으로 흐르는 슬픔은
가슴속 눈물 되어 흐르고

처음으로 잡았던 두 손
끝까지 잡지 못하고
놓쳐서 미안하구나

어떻게 말로서
표현할 수 있겠니
이런 죄스러운 마음을.
~▒▒。~♧ ˚
▒●▒ ~♧˚。
..▒▒ 즐거움
../ 가득한
../。행복한
주말되세요.^-^
금빛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올려 주신댓글 잘 읽었고 고맙습니다
어제는 부산에도 너무 추웟어요 바람도 불고
살이 어는것 같아요 감기조심 하시구여

♬ 진리의-여울 ∼..♡*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 하셧다“^^✻
27. 어리석은 사람은
항상 출세와
이익과 명예와
욕심 때문에 괴로워한다.
착한 사람은
탐욕이 없어
가는 곳마다 그 모습이 아름답다.
즐거움을 만나도.
괴로움을 만나도.
허덕이거나 슬퍼하지 않는다. (법구경)

^^* 쌩긋 언제나 기다려지는 그리운 칭구
부처님은 님 당신 을 사랑합니다~
그도
그 마음을 알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추위속에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토요일 아침입니다.

마음에 종교를 심으시려면...
76
어떤 경우든지 화을 내지 마십시요.
성 안내는 그 마음이 바로 지혜로움 입니다.

세상을 아름답게 보십시요
오늘도 세번이상 웃으며 살아 갑시다
-차한잔의 여유-

닫혀 있던 가슴을 열고
감춰온 말을 하고 싶은 사람이
꼭 한사람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외로웠던 기억을 말하면
내가 곁에 있을께 하는 사람

이별을 말하면
이슬 고인 눈으로 보아 주는 사람

희망을 말하면
꿈에 젖어 행복해 하는 사람

세상에 구비마다
지쳐가는 삶이지만
차 한 잔의 여유 속에
서러움을 나누어 마실수 있는
마음을 알아 주는 단 한 사람

굳이 인연의 줄을
당겨 묶지 않아도
관계의 틀을 짜 넣지 않아도

찻잔이 식어갈 무렵 잠시
따스한 인생을 말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참 행복 하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즐거운 주말행복한 시간 만드시고
님의 가정에 행운이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 흙-
-
항상 그리움이 시어를 감돌게 하는군요..
어느새 주말이 12월은 바쁘게 지나 가네요..
벗님도 이런 저런일로 바쁘게 연말을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서로를 챙겨주고 따듯하게 위로해 주는 마음이 필요한 시기이죠..
늘 반가운 블친 금빛님~
시인님의 고운 글 " 놓쳐버린 손 " 즐감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좋은 글...

세상에서 아름다운 것은 늘 자신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 사실을 잘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우리의 마음에 여유가
없기 때문이랍니다. 여유로운 주일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
기분좋은 출발하시고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화살같이 찾아온 주말 토요일
고추 바람이 제법 매섭네요.
세월 빠르다 한탄 하시지말고
주옥같은 시간 유익하고
보람차고 행복하게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다시 연습할 수 없는 것
삶은
섬, 바람, 추억에
붉게 타오르는 조급함과 아늑함이었습니다
~
겨울 /
....
다시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네
가던 길을 멈추고
운명이 그대 눈을 그윽히 바라보는 곳에
어둠을 한 주름씩 걷어주었다
*‥─♣
/서리꽃피는나무
))) 속담 (((
*문전 옥답 서마지기 사지말고 입 하나 줄이자
입 하나가 논과밭 서마지기서 나는 곡식 보다 더 든다는 비유
┏━┓┏━┓┏━┓┏━┓┏━┓┏━┓
♡감┃ ♡기┃♡조┃ ♡심┃ ♡하┃♡자┃ 12월 09일   - 5도
┗━┛┗━┛┗━┛┗━┛┗━┛┗━┛
국제 부패 반대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금빛님~ 안녕하세요.........!<놓쳐버린 손> 애잔한 시 읽으며 잠시 쉬다 갑니다
성경책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잠언 3장 18절

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님의 평안이 가득한 나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놓쳐버린 손"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금빛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울친 사랑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행복이란 단어는 참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이란...
넘치는것과 부족한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마한
역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그역을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작은 역을 못보고
지나친다고 합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라바랍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주말 좋은시간 되세요~
정유년의 마지막 달도 벌써 중반으로
들어가려 하고 있습니다,

나라도 국민도 모두 후회와 아쉬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12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불친님...
건강과 행운이 충만한 년말 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시간은 빠르게 흘러 벌셔 12월의
두번째 주말 이네요.추운 날씨 건강
조심 하시고 행복하고 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히 쉬어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건강하시고요...
안녕 하세요
한가한 마음
편안한 기분
즐거운 생활
신나고 웃는 얼굴로서
12월의 두번째 일요일을 잘 보내셨겠지요
저녁 시간도
좋은 소식
기쁜 일들이 무지무지 많이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안남은 정유년 내내
긍정적인 마음으로
알차고
소중하게
그리고
멋지게보내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 갔으면 해요

휴일 마무리
깔끔하게 햇으면 합니다시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을
행복팡팡
사랑 펑펑 터지길요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금빛
항상 행복 하세요,
바울이 블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주말도 바람불고 추운 날씨는 여전하지만 ***
실감 온도는 더 내려 가는 것 같아요,우리는 건강이 ***
우선입니다,귀찮은 감기에 유의하시고 청결한 몸과 마음으로 ***
건강한 한해를 슬기롭게 보내시길 바울은 고개숙여 기원하며 인사드려요, ***
***
■■Ooo■ 날이 새면 우리는
또 신발끈을 묶어야 한다.
저 삶의 터전으로
어김없이 달려가야 한다.

거기에 우리가 찾는
행복이 있다고 믿으며.......
피고 싶을 때 필 수 있는
꽃들은 얼마나 행복한가.
흘러가고 싶을 때 흘러갈 수
있는 구름은 또 얼마나 행복한가.
그저 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기면
그뿐인데. 하지만 눈만은
뜨고 있어야 한다.
무엇이 우리를 흘러가게 하고
있는지 분명히 지켜 보아야 한다.

./)/)어느새 12월의 두번째 주말을 맞네요
(^_^)차가운 날씨에 감기와 건강 유의하시구
▶◀Hарру Dαу~ ☆ ★
■■♡♣ 따끈한 차 한잔 드시구
멋진 주말길이 되시어요*^^*
★☆HappyDay☆★
정겨움이 스미는 날~
포근한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V
HAPPYDAY ~ 은솔 ˚♡。
♥ ˚♡。
●○ 믿음은 오로지
사람들이 믿기 때문에 존재한다.
기적이, 설명이 불가능함에도
그것을 믿는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것처럼.

- 파울로 코엘료의《브리다》중에서 -

* 믿기 때문에 엽니다.
믿기 때문에 마음을 줍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 만난 것이 기적이고
그와 사랑하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믿음이 기적을 만듭니다.

블칭구님~
환절기에 감기 안걸리게 건강 체크하며
몸조심하세요,,오늘도 행복을 곁에 두고
환한 웃음과 여유로움으로 감사와 기쁨이
만발하는 소중한 하루 즐거운 시간이 늘
함께 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고맙습니다.

**날씨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구,
마음에 포근하고 따뜻한
┓ ))♥.┏내사랑차
┃♡ ~┃ 드시고~
┃~ ♡┃따뜻한
┗━━┛주말 되세요,,,,♥
★Ƹ̵̡Ӝ̵̨̄Ʒ✿Ƹ̵̡Ӝ̵̨̄Ʒ✿Ƹ̵̡Ӝ̵̨̄Ʒ✿Ƹ̵̡Ӝ̵̨̄Ʒ✿
++♡~~선인장♡。
소중한 금빛님 반갑습니다.
주말 즐겁게 쉬셨지나요!
한주동안 수고 많이하셨으니!!!
주말은 푹쉬시면서 마음의 여유를 재충전하셨죠~
행복한 주말밤 되시구요.고운꿈 꾸소서 감사합니다.글고 사랑합니다..
우리   고운님!
이세상에   가장 부러운게   뭔지 아세요!
건강 이랍니다!
저가 이렇게   고운님을 늦게 찾아 온것는
몸이 너무 아파서 랍니다!
부디   건강 챙겨 행복한 여생 같이 보내자고요!
저에   빈방을   찾아주신 우리고운님 고맙습니다!!
금빛 박정희 시인님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저녘 맛있게 드셨는지요?
감기 조심 하시며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 합니다.
오늘의 명언
겸손함 없이 말하는 이는 말을 잘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 공자 -

주말의밤을 또맞네요
.이해도 얼마남지 않아네요.
고운님 감기조심하시구 즐건저녁 시간되시구 행복하세요~~
좋으신   친구님
아름다운 글과 사진을 마음을 포근하게 해 주며
오래 동안 기억을 새롭게 해 줄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12월의 날들을
멋지게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연말이 되면서 여기저기 모임이 많아지고
거리의 불빛은 점점 더 화려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럴수록 한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마음가짐을 해보게 되는 12월,,,
올 한해도 즐건 마음으로 마무리 하시도록 하세요.--ºº^-^♡♡선비º☀
오늘낮 부터 일요일까진 조금 풀린답니다만,
내주 월화수목 => -8 -12 -11 -9도 라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_^

대설大雪(12월 7일)
소설과 동지 사이에 오는 24절기의 하나.
음력 11월 중에 있고. 태양의 황경이 255°이며, 눈이 많이 내리는 계절.
예전부터 이날 눈이 많이 내리면 다음해에는 풍년(눈이 보리밭을 덮어 찬바람에 마르거나 얼지 않게 됨)이 든다고 했음
대설주의보 5cm이상, 대설경보 20cm이상에 발령.
겨울 수천 년을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소망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하늘을 채우고도 남을텐데
~
지금도 간절히 하늘을 향하여 기도를 계속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여름과 가을은
성장과 그 끝에 분명히 선을 긋고 계절을 넘겨주는데
겨울엔 또 무엇을 준비하고 넘겨주는 것인지
*
/서리꽃피는나무
오늘도 블방에 들리시어 응원해주시고 박수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눈이 오려나 꾸무룩합니다.
이런날은 몸도 마음도 쉬고싶고 안주하고싶지요.
현제 있는 자라에서 최선을 다해 편한 자세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
┏╉))┨"좋은 하루"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경기 강원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렸다는데

이지역에 거주 하시는 님들께서는

눈길 안전운전 하시고

저녁 맛게 드시기 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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