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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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17)

체리 농장에 가다 view 발행 | 여기 저기..
yoony 2010.06.15 00:45
우왕 체리 정말 좋아하는데 먹고싶네요. 이 식욕을 어쩌면 좋아요.
살빼야 되는데
싱싱하고 정말 잘익은 체리인데 같이 나눠먹고 싶어요...
블루베리랑 체리가 갖고 싶어요
체리를 샀는데 너무 익었는지 검정에 가까워서..
부럽습니다. 모두 최고급의 귀한 과일이군요
나무에서 제대로 익었을때 딴거라 최고로 맛있었답니다.
에고~ 검정체리를 사셨다니..
싱싱한걸로 한봉지 드리고 싶네요^^
싱싱한 과일 먹고 싶네요
너무나 먹음직한 체리 ~~~ 블루베리
항상 좋은시간 되세요
님의 블방에 두루두루 구경 잘하고 갑니다
종종 놀러 와도 되는지요 ??
그럼요~
언제든지 환영 아니, 대환영 입니다...ㅎㅎㅎ
감사해요^-^
여기서는 비싸서 자주 못 먹어요
큰애가 체리 무진장 좋아라 하는데 ㅎㅎㅎ
싱싱한 과일에 멋쟁이 남편 미인대회 나가도
손색이 없는 둘째딸 행복한 웃음이 보기 좋아요
싸게드리죠뭐 ㅎㅎㅎ
잘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원래 체리가 좀 비싼 과일이긴하죠?
체리 좋아하는 큰따님 체리밭에 데려가면 실컷 먹을텐데....ㅎㅎ
디카세상님이 답글을 써주셨네요 제가 댓글란에 답글을 써놨었거던요 죄송해요...
체리가그케비싸요
한번도못먹어거든요 ㅋ
쬐끔 비싸요...
한국의 앵두보다는 맛없지만 아마 비슷할거예요.
디카세상님이 오시니까 제블로그에 활기가 솟아나네요
감사합니다.
와~~~체리 먹고싶어서
ㅎㅎ입에 침이 고였어요
덕분에 좋은구경하고 갑니다...
가까우면 좀나눠먹고 싶은데...
죄송해요 입에 침 고이게 해서..ㅋㅋ
ㅎㅎ덕분에        
가보지않은곳
구경할수있어 감사합니다
자주 올려주셔요
둘째 따님도 미인 이시네요...???
ㅎㅎ난 딸이 없어 어쩌지요..
비양기타고 미국 가보고싶은데
ㅋㅋ울 아들이 태워주려나~~~~
듬직한 두아드님이 있는데 기대하셔도 되죠...ㅎㅎㅎ
맛있겠다..........^^
체리 색이 유혹하네요.
먹음직도하고 보암직도한 탐스런 체리의 유혹..ㅎㅎ
갑자기 에덴동산의 선악과 생각이 나네요....
yoony 님 오늘은 더 많이많이 행복하세요
우 정말 멋진 곳이군요
일상의 삶을 재미나게 엮어 놓으신 단란한 가족님의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분들 과 멋진 체리농장 나들이를 하셨네요
남편분이 넘 멋지시네요 역시 훈훈한 인정이 넘치시고
예쁜 따님도 정말 흐뭇 하시겠어요 우
행복 하시고 겁게 사시는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늘 건강 하시길 바라오며 감사한 마음으로 발자욱 남기고 갑니데이 ^*^ ^*^
오랫만의 나들이에서 돌아왔습니다.
7월의 황금연휴인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거던요..
큰발자욱 남겨주심 감사 합니다....
흔적따라 왔던이 볼것이 너무많아요
맑은공기 싱싱한 과일...
그래서 따님이 그렇게 예뿐가봅니다
님의 일상에 행복이 가득해보여요
그 행복에 부러움을 더해봅니다
귀한사진 글 덕분에 구경잘했어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칭찬에 감사 드립니다.
저도 가끔 그린정원으로 소풍 갈려구요...ㅎㅎ
귀한 과일들 ...농장에 가고싶다 *체리* 블루베리 *비싸서 잘못 사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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