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가면 누구나 꼭 한번 가보게 되는.. 자유의 여신상(Statue of Liberty)은 프랑스가 1876년에 미국의 독립100주년을 기념해 증정한 것입니다. 오른손엔 평화의 상징인 횃불을, 왼손엔 독립 선언문을 들고 있으며 받침대 높이만 47.5미터 동상의 키는46미터 받침대에서 횃불까지 전체의 높이..
지난주에 미국의 노동절(Labor Day)연휴를 맞아 뉴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9월인데도 뉴욕의 날씨는 어찌나 습기차고 덥던지요. 거기다가 자동차 없이 지하철 타고 걸으며 구경할려니 너무나 피곤했었나봐요. 아직도 여독이 풀리지않아 누워 뒹굴다가 오랫만에 포스팅 해봅니다. 평소..
타월 리폼하기... 화장실에 걸어둔 흰타월을 리폼해 보았어요. 리본끈으로 꽃을 만들어 달고 레이스 하나 붙였을 뿐인데 정말 화장실이 몰라보게 환해 졌네요. 비용 부담없이 리폼한 평범한 타월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고.. 별것 아닌 조그만 아이디어가 이렇게 우리집 분위기를 업 시..
너무 오랫동안 사용해서 정말 볼품없었던 낡은 서랍장.... 이사 오기전에 버릴려 했는데 무겁고 덩치가 커서 쓰레기통에 들어가질 않아 어쩔수없이 투덜거리며 데려온 녀석이예요. 새집으로 이사온 뒤 차마 집안에 들여놓을수 없어 두달동안 거라지(차고) 구석에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드..
빈 페트병만 보면 반가워 어쩔줄 모르는 나... 얼마전 분리수거 하다가 1갤런짜리 큰 페트(물)병과 작은 페트(음료)병을 발견하고 그냥 버릴수가 없어 모아 두었드랬죠. 작은 음료 페트병은 화분으로 만들기 좋은 사이즈라 남겨두고 큰 물 페트병으로 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어요. 페트병과 ..
계란으로 찜을 해먹고 버리는 껍질을 모았다가 보석처럼 빛나는 목걸이 펜던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계란껍질은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구할수도 있고 재활용으로 쓰임새가 참으로 다양한것 같아요. 자 그럼 믿어지지 않는 계란껍질로 만든 목걸이 구경하러 고고 씽~~ 재료 계란껍질, 알..
색깔은 예쁜지만 아무 장식이 없어 싫증나기 쉬운 밋밋한 티셔츠를 아주 여성스움이 풍기는 러플달린 볼레로로 리폼해 보았어요. 날개달린 옷처럼 입고 있으면 나풀 나풀 날것만 같네요...ㅎ 역시 멋진 리폼이야! 자화자찬 해보며 혼자 즐거워하고 뿌듯해 하며 바라보고 있답니다. 만들..
풍선으로 전등갓 만들기. 집에 천덕꾸러기처럼 굴러 다니는 뜨개질하다 남은 실이 있길래 풍선을 이용해 전등갓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은은하게 새어 나오는 불빛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둥 떠있는 풍선 전등갓 이예요. 풍선이라 터지지 않냐구요? 걱정 뚝 하시고 구경 한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