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영립 =김삿갓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2.06.20 11:11
여유만만하게 주유천하했던 호남아였지 싶기도 하고
조부인 줄도 모르고 혹평했기에 허탈감에 사로잡혀
인생무상함을 느꼈으리라 생각도 했답니다.
그의 재주가 아깝고 빈자로 살았지만 그의 명성은
후대에도 전해지니 천만다행이지요.
오늘은 시원한 뉴욕이랍니다.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석암님, 죄송합니다. 백사 이항복 일대기 중에 저가 모르는면이 있어 훔처(?) 왔는데 들키고 말았습니다. ㅎㅎㅎ
창녕조씨 양반가문님께서 잘못 저지른 저에게 호되게 야단이나 치실줄로 알았는데 이해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양반님의 후예는 역시 무언가 틀리다고 다시 생각 했습니다. 좋은 나날 맞으시고,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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