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옛 이야기 (5)

[삶의 향기] 저 낡은 치마 | 옛 이야기
조헌섭 2012.07.05 10:03
분명 날씨가 쬐금씩 풀리는것
맞는것 같습니다 어제 고속도로 변
양지바른곳은 녹색물감 자국으로 물드는
모습을 목격 했습니다
생기가 도는계절 봄은 오고있는데
우리의 경제는 언제나 대동강 물처럼 풀리려나
오르는것은 물가요 나오는것은 우리들의 한숨뿐이니
어느세월에 행복한 세상이구나 느낄런지
내마음은 아직도 한겨울이니~~ 나만 느끼는거겠죠
있는자는 없는자들이 깝죽거리지 않으니
참 좋은 세상이라 느낄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희망의 끈을잡고
노력이란 의지를 투자하여 행복을 향한
달리기를 시작하시죠 ㅎㅎㅎ
건강하셔야 합니다
치마에대한 이야기와옷빈...

차분한 글속에는

지난날 추억을 살짝 들추어 보게되는

아름답고 따뜻한 글...

마음에담고갈께요

고맙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그것들을 생각해 보고 감사함을 가질때
우리의 삶은 한층 행복하게 될것입니다.
활기찬 휴일길에 미소 한아름을 전합니다.♡  
김서령님의 이야기에서 과거를 봅니다
예전에 옷핀을 꼽던 시절에요
소중하고 유익하고 좋은글
제 방에 곱게 모셔봅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한마디 ※
사랑 하세요. 모든 것을
행복 하세요.늘
솔직 하세요.   언제나
용감 하세요.   모든 것에
건강 하세요.   항상
진실 하세요.   언제 까지나
친절 하세요.   누구 에게나
노력 하세요.   살아 있는 날까지
순수 하세요.   더 없이
그리고 잊지 마세요.
인생은 흘러 가는 것 시냇물처럼
나는 저 물처럼 흘러가리라.
바위에 부딪치면 비켜 흐르고
조약돌을 만나면 밀어도 보고
마른 땅 만나면 채워 주고 가리라.
패인곳 만나면 채워 주고 가리라.
길 건너 호수가 유혹을 해도
길 건너 나무숲이 오라고 해도
하늘이 정해준 나의 길을
즐거이 노래하며 흘러서 가리
        
※좋은글에서 ※

※나 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한시도※
※ 나 중함을 잊지말고 살아갈 지어다 ※
반가워요   님
일교차가 심하네요
환절기 감기걸리기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시고  
일상생활   즐겁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고은글 감사합니다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저 낡은 치마의 사연을
돌이켜 보면서 주말 아침에
살포시 미소지어 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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