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비오는오후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2.07.25 14:1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남요?
북상 중인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으시며 무사하시길 소망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었다 감에 고마움을 전하오며 편안하고 따뜻한 밤 되시고 내일은 더 좋은 날 되세요.
물안개가 자욱한 호수가
카페에서 여유론게 사랑하는 사람과
커피잔을 마주하며 보네는 시간이 얼마나
행복할가 하는 생각을 해봄니다,
친구님 꿈이 야무진가요,
다람쥐 채박기 돌아가더시 연일 게속 되는 삶이
이런생각 으로 삶에 활역을 주지 않을 지요
오늘도 봄날의 아름다운이 그대에게 더하시는
행복하고 거운 하루 시간되십시요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끄무레한 날씨입니다. 한 줄기 할 것 같은 기다려지는
글밭에서 머물다 갑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나날 되세요.
조 선생님의 시 "비 오는 날의 오후"잘 읽고 갑니다.
선생님의 마음의 한 단면을 보는 동안 즐거웠읍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안녕요
고르지 못한 날씨 무더위가
짜정나게 하는 요즘
크고작은 사권은


그렇게
많은지



뜻깊은
6~25
다시 한번 되세기면서
오늘도~ 건강하시고
언제나~ 늘




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퇴근 하시고
맛저 하셨어요
편하신 쉼 하시고 계신가요

정말 이상한 날이었네요
때아닌 눈보라 가 치고
강풍이 불고 요란스런 하루였네요

쌀쌀하고 매서운 바람이
심술을 부리네요
아무래도 올 해의 봄도
어려움의 되새김이 있을듯 합니다

온 산천이 포근함으로
차오르다가 꽃샘추위의
기세에 눌려 다시 겨울속으로
들어가나봅니다

추워진 날씨 따시게 하시고
편한쉼 하시며 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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