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좋은 글 쉼터 (100)

자기 경계 | 좋은 글 쉼터
조헌섭 2012.07.31 14:15
자연이 주는 , 순수한 아름다움
....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짙은 가을향기 느껴 봅니다.

늘 함께하는 시간은 따뜻한 마음 감사 합니다.
오늘도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거운 하루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하세요.
반가워요 이렇게 또 뵈오니

아침부터 태양이 작열 하네요
햇살 피해 그늘로 가다보면
스치는 바람에선 갈 냄새가
살짝 풍기네요

요즘 코스모스는 때도
없이 피나봐요
지난 휴가에 계곡 가는 길가에
코스모스 가 벌써 많이 피였더라구요

날씨가 뜨거워서 가느다란 잎이 다
타서 말라가고 꽃잎만 덩그러니
넘 안타깝더라구요

아침에 손님아주머니가 오셔서
양배추 한통에 10.000원이라고
걱정하시고 가시네요
이 가뭄에 폭염에 그나마
사먹을 수 있는것도 다행이긴하죠

지금 완젼 땡볕이네요
오늘은 션하게 하시고 쉼하시면서
고갈된 체력 보강 하세요

더위는 빨리가고
시원하고 아름다운 가을
빨리 만나고 싶어요

별써 점심 시간이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시어요
시원한 냉면은 어때요
날씨는 더워도
건강 잘챙기시구요

기쁨으로 행복만 가득한
길 되시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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