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어머니-남계/이창희 (저의 지인)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2.08.13 14:51
비내리는 월요일이네요 모처럼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반갑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불필요(不必要)한 일은 만들지 말고,

부질없는 일에 마음쓰지 않음이

생활(生活)을 겁게하는 것이랍니다.

하고싶은 일 겁게하며 삽시다.
.*"*..*"*.
'*.*☆*.*'
.*"*♣*"*.
'*.*][*.*'
♣행운의클로버♣ 를 드립니다.
삶 속에,
나는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으로,
타인을 인정할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자신과 함께 해주는사람이 있음으로,
누군가에게 봉사할 수 있음에,
선물을 받을 때 나는 사랑받고 있음을,
토닥거려 주고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는 스킨쉽으로 ,
혼자가 아닌 더 불어 사는 삶 속에 행복을 누리시길 빕니다.
소중함으로 다가오는 고운님!
사랑합니다.
시인/늘봉드림

늘봉시인님 혼자가 아닌 더 불어 사는 삶 속에 행복을 찾도록

힘쓰겠습니다. 특별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다리란 그 위에서
--편히 쉬라고 만든 게 아니라,
--한쪽 발이 버틸 동안
--다른 쪽 발로 더 높이
--올라가라고 만든 발판.
--―토마스 한슬리 -
--화사하게 웃는 하루되세요
무지개님 좋은 댓글 생각하며

하루가 거워 금방 해가 저무네요.
조현섭님 안녕하세요 ~^^
어머니라는 이름은 언제불러도 가슴에
그리움으로 남내요 어머니 제가 어머니가 되고
보고더욱더 그렇습니다 어머니란 폰근함으로
다가오니까요 벗님 활짝웃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어머니라는 언어는 언제고 행복하지요 마음에 담고 새기면 갑니다,,
좋은 글 올려주셔 잘 보구갑니다,,아 참 고양이 하모카 와 기타연주 멋지군요 아주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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