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음악 가요 (113)

사랑아 다시 또 한번=남미랑 | 음악 가요
조헌섭 2012.08.14 17:31
조현섭 님
저를 친구로 신청하심에
기쁜 마음으로 회답 드립니다.
오셔서 주옥같은 글 곱게 남겨주시고
고운 걸음 자욱 남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여유로움 속에서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지는
즐거운 희망찬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진 듯합니다.

아침마다 앞산에 가보면 비둘기 나래지어 날아 다니는 것을보며

길다방 모닝 커피맛이 향기롭습니다 .

한솔님 오늘도 거운 하루 되세요.
이젠 가을이 한발 다가선 기분
가는 여름이 조금은 서운해지는 것은 왜일까요.
여름의 대표주자 매미소리는 꼬리를 감추고
가을의 전령사 귀뚜라미가 우리 곁으로 옵니다.
계절의 변화가 살짝 느껴지는 요즘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고 희망찬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곡님 방문해 주셔서 좋은 대화 나눌 수 있으니 감개무량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운를 드립니다 .
하세요,조헌섭 친구님 와요

오늘은 광복절

선열들에 숭고한 정신을
기르는 맘에서,
묵념을 드립니다,

친구님 아름다운 마음이 있는
이 공간에서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음에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지루했던 무더위도 끝난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쌓여만 가는 것이
우리들의 우정

오늘도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다리는 마음
사랑은 110% 주고서도 보답으론
살며시 돌아오는 미소 하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님 오늘도 거운 하루 되시고
화사한 날 행복도 두배되세요,

친구님 사랑합니다, 친구가
三一 운동이 기미년 03월 18일 서울 다음으로 합천에서 23830여 명이 시위에 참여하였고

순국 자가 합천 내에서 21명 부상자가 51명 왜놈에게 잡혀간 수형자가 98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섰던 합천고을 을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합천에는 독립 비(碑)가 세워져 있습니다.
--스스로 노인이라고 생각 한다면, 돈을
--벌때가 아니라 돈을 쓸 때이다.
--노년의 가장 큰 적은 고독과 소외다,
--노년을
--보낼 좋은 친구를 많이 만들어 두자.

--폭우가 쏟아지네요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거운 하루되세요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진 듯합니다.

아침마다 앞산에 가보면 비둘기 나래지어 날아 다니는 것을보며

길다방 모닝 커피맛이 향기롭습니다 .

무지개님 오늘도 거운 하루 되세요.
친구님워요^
\♬\\\♪\\\
\\♪\\\♬
비처럼 음악처럼..
♪\♬\\\♬\
좋은하루
행복한 하루되세요
더위가 조금은 수그러진 듯합니다.

아침마다 앞산에 가보면 비둘기 나래지어 날아 다니는 것을보며

길다방 모닝 커피맛이 향기롭습니다 .

완섭님 오늘도 거운 하루 되세요.
세계속에 우뚝서가는 우리나라의 위상!
더욱더 발전을 그듭하도록 힘을 뫃아 갑시다.
67주년 광복절을 기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三一 운동이 기미년 03월 18일 서울 다음으로 합천에서 23830여 명이 시위에 참여하였고

순국 자가 합천 내에서 21명 부상자가 51명 왜놈에게 잡혀간 수형자가 98명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섰던 합천고을 을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 되었다고 합니다.


합천에는 독립 비(碑)가 세워져 있습니다.
현섭님 제블로그방문과 고운흔적에 친구신청까지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자주 찾아뵐께요.
행복한 오후시간되세요~~~
소원성취하세요. 건강하세요.
고운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고운 청을 살포시 제방으로 모셔갑니다.^*^
오 ~~ 찾던노래 님블에서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업고 감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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