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사진앨범 (16)

손녀, 조 민정 첫돌 | 사진앨범
조헌섭 2013.01.15 21:16
사랑하는 칭구님들
4월을 보내고 5월을 맞은 첫날 아침입니다

환하게 웃어주는 햇살의 고마움으로
아침 창을 열면
흐릿하게 미소 짓는 바람이 있어서 참 좋다.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 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 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이라는 성적표에
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받은 글에서-
아름다운 사람들^*^.....아름다운 오월에는 더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love^^*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다오
소녀딸이 이쁘네요...
손녀 딸들이 너무나 예쁩니다.
사회생활에 힘들어 지쳐있을 때 애들의 재롱과 커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의 천국의 따로 없더군요.
행복한 모습 잘보고 갑니다.


."*****"...."*****"...."*****"
┃∴∴┣┓ 행복의 커피 한잔 드시고
┃∴∴┃
┗━━┛

│        ● 한주도 겁고 행복하게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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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한┃하┃루┃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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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손주들을 흐믓하게 바라보는 조현섭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우리   블친님께서   벌써   할아버지세여?

깜짝   놀랐습니다.

마음이   늘   청춘이시라.....젊게 봤었는데   ㅎㅎ
하세요

며칠전에는그 이름도유명한백건우피아노
피아니스트콘스트를사랑도라는섬마을
에서하는것을처음보았습니다베토벤의
비창을연주하시는데보통사람은건반만
두드리는데건반모양도길고 확실히다르다는
느낌을받았습니다건반을두드리면서박자까지
맞추어가더군요스트롱장식음까지

두드리는데잘하시더군요 사랑도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피아노를접해보지못한
섬들을찾아다니며하신다는군요정식으로
세종홀에서한다면몆십만원아니몆백만원주고
봐야할것을 정말좋은일을하신다는새느끼게
하더군요나쁜소식은아침뉴스에가출소녀를꼬아서
감금시킨후물론조직폭력배들이전국을상대로

성매매알선해준다더군요명단이 750명
이나되더군요어떻게딸같은애들손주같은아이를
정말통탄할일이더군요 일본에서도단체로
온다는군요세상이또 한번뒤집어졌어면좋겠네요
한편다른소식은 오늘연예인들세쌍이결혼식을
올린답니다 지금흐르는곡 해 박두진의/해초등학교
교과서에도나온다는군요 둥근해야솟아라영상--good

하세요

따사로운봄의입김과 향기도지나가고여름이왔건만장마로인하여잠시나마더위를식힐수있어살만
합니다사랑하는벗님들덕분에웃고아파하고기쁜날들을이어갈수있어고맙고 감사함이넘침니다
때로는화도나고슬플때도있지만삶자체가그런것이아닐런지요어제잠깐스포츠동아를봤는데
19살부터증권을시작해서 100억이란돈을번기사가있어옮겨와서 올렸습니다
돈좋아하는사람이나하지우리하고는거리가먼것같아 그냥지나칠려다가증권해서망한사람이
한둘이아닐것같아서올려보았습니다 벗님들증권해서한번벼락부자되고싶어시면
이사람을찾아가보세요다음카페주소도있네요사실이렇게글쓰서올리면대부분의사람은
자기하고관계가있어면읽어볼까그렇지않으면그냥넘어가버리고 우짜다가
답글적는사람도있더군요 이장마가지나가면무더위가기성을부릴텐데 노출이심한여름이다
보니생각지도못한일이일어날수있습니다피부노출로인하여자외선도그렇고건강유의하시고시원한여름보내세요
하세요

연일계속되는폭염으로고생하시는벗님들께안부를전합니다여기는그래도나은편입니다건강유의하시길
바라는마음입니다마음이거우면만사가겁습니다 수년전에시골에서일어난일인데요
바리를쓰지못하는장애인이있었는데소문이나서그 쪽동네교회에서참한아주머니가생각끝에목사님
을만나서예기르했죠목사님장애인인그분에게시집을갈럽니다젊은여인이 착하기도하지하시면서
시집을보넸습니다 그런데처음몆달동안은남편되시는분이그렇게잘해주시는겁니다
몆달이지난후바깟출입이늘어나자남편의마음이변하기시작했습니다 하루는아내를불러서물었습니다
남편은화를참아가면서물었죠어디를다니녀나고 교회목사님만나고오는길이라해도거짓말하지말라면ㅅ
그때부터아내를마구두들겨패는것입니다한참을두들겨패고나서는정신이들었느지내가참말로
미안하다면서두손으로싹싹빌고용서를구했지요남편이그렇게 나오니아내도울면서바깟출입을
줄이겠다고멀정한사람이시장보려도가야하고그런데아내가나가면혼자서오만생각을다하는겁니다
틀립없이남자를만나호텔도가고했을거라고그런날은더두들겨패는겁니다그렇게두들겨맞고누가참고

살겠습니까사랑하는벗님들 심령이강하면그병을이기려니와심령이약하면누가일어키겠소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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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じг는じł Øij 별Øı될꺼Ø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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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되고 싶어。
┃ 낮엔 비록 내 맘이
┃ 너에게 보이지 않지만
┃ 난 항상 너를 지켜볼 수 있잖아。
┃ 밤이면 나를 네가 한번쯤
┃ 그래서 난 별이 너무나도 되고싶어。
┃ 너의곁에 항상 머물 수 있는 그런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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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이 있어 난 오늘도 반짝입니다.
  몸이 타들어 가는 촛불처럼 날 희생 해도.
  좋을 나의 당신을 무지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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Ι Łøνё уø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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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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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쉼없이 세차게 빗줄기가 내리네여
빗줄기를 가르며 교회에 잘 다녀와
그동안 여러 고운님 뵈온지 여러날이 되여
늦은 인사 올립니다
늘 변함없이 고운정 아낌없이 주시는
고운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올리신 아름다운 고운 손녀사진이
넘 구엽고 예쁘네요     잘 감상했습니다
장마로 마음이 가라앉고 무거운 마음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한주되시여
기쁨이 많은 행복한 한주 되세요
모두 이쁩니다.

축하




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손들이쥬
넘 사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맑은 눈망울에서 깨끗하고 해맑은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희집상차림같네요. 저희집도 , 손님오시면,상이 부러질정도로, 차려요. 행복해보이네요.
웃음은 만복에 근언이니.
웃음으로 하루를시작 하여라

사랑 가득한 고운날 되시길 기원하면서
나그네 발길을 돌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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