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조헌섭 2013.01.23 14:24
매서운 추위 덕에 어깨가 움츠러 듭니다.
그래도 마음만은 따듯한 주말저녁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어느새 해가 많이 길어졌읍니다
저만치 봄이달려오는게 확실해요
좋은밤 되시고 멋진주일 되시길요~~~
날씨가 정말춥네요...
따뜻하다가 갑자기추워져서 그런건지 더욱 더 춥게느껴지네요
오늘이 벌써 1월들어 마지막 주말이군요~~
미소와 행복한 웃음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한주를 마무리 하세요~~~
    
어제부터 갑자기 수은주가 뚝 떨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셔야 할 날씨입니다
모쪼록 건강유지하시길 비 옵니다.
주말이지만 다녀와야 할 일 때문에
월요일 쉬려고 정상근무 하느라 밤 시간에야 “어린 날의 추억“글로 인사 올립니다.


어린 날의 추억
갓 젖을 뗀 송아지 목줄 잡고 흙먼지 가득한 자갈길
산 넘고 들 지나 아쉬움 반 땀내 반 장터로 가는 아버지
막 캐낸 쑥 머리 가득 이고 이십 리길 총총걸음
공책이랑 책가방이랑 입학선물 생각만 가득한 어머니

오늘은 내가 손꼽아왔던 바로 장날입니다.

윗마을 아랫마을 어르신들 처녀총각 지나는 마을길
앞마당 깨끗하지 않으면 손님이 찾아오지 않는다는 말씀
대빗자루 하나 들고 동네 끝까지 쓸어내도
애지중지 키운 집안동물 팔려간 자리 누런 똥 범벅되는

오늘은 내가 힘들어하는 바로 장날입니다.

어린 동생들 손목 잡고 물놀이 갔다가
물 잔뜩 먹어 헛배 부른 동생 걱정 야단 걱정에 밤늦도록
논 한가운데 볏단 뒤에 숨어 부모가슴 애간장 태우다
군침 도는 국수 한 그릇에 몰래 집안으로 숨어들던

오늘은 내가 두려워하는 바로 장날입니다.

끙끙 리어카 끌고 밀며 수십 번 고여 쉬는 고갯길
우리 집은 왜 이리 멀어, 푸념 잦던 시절
도망치고만 싶던 철부지
구멍 난 옷 겹겹 기워 입은 부모님 헤아리지 못한

오늘은 내가 죄송한 바로 장날입니다.

- 윤성완 님, '풍경이 머무는 곳에' -


어쩌면 12년 만에 고향을 방문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29일(화)에나 뵐 수 있을 것 같아
미리 귀띔해 드리오니 서운하다 탓하지 마시옵소서!
행복을 상상하세요

행복을 상상하세요
주위의 모든 것과 하나라고 느끼는 순간에
기쁨과 감사로 충만해지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분이 좋을 때, 우리는
인생의 밝은 면만을 보게 된다

우리는 이런 저런 경험으로부터
한 가지 결론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우리가 삶에 대해
상상하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삶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이다

기 코르노의《 마음의 치유 》중에서 -

차가운날씨에 오늘 하루도 거운셨는지요
주말이 되면 그래도 마음이 편안해지지요
토요일은 더더욱 평온하고요
친구님의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남은시간도 행복이 넘치시길요

칭구야

거운 휴일
춥다 덥다 하기전에
주어진 오늘 하루를 감사 하며 살아요.
슬기롭게 최선을 다 할때 아름다운 삶 행복은 우리와 함께 하리라
사랑 합니다.
혹한의 강추위에 온몸을 움추리고 ~
날마다 힘든 하루였습니다 ^^*

하지만 여러 이웃님들의 훈정으로~~
따뜻한 마음주시니 깊은정을 느낍니다 ^^*

올리신 정성어린 작품에 마음뿌듯한 행복을 느낍니다
항상건강하시어 우리들의 아름다운쉼터
서로 공유하면서 삶을 함께나누며 사랑도 함께 드립니다 ^^*

독감이 기승을 부리니 유비무환하시고~~
가족들과의 즐거운휴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그레서 자신 또한 빛을 더 받는 사람들

스포츠를 대표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류현진 선수가 드디어 LA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피칭 더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다운 타운 교육쎈터에 밝은 모습을 들어내었다

그리고 자신만의 맛을 자랑하는 피자를 만들어   학생들에게 그리고 교육 관계자들에게 선물하면서
다저스 공식적인 행사를 알리며 유니폼을 착용했다

다음주부터 에리조나주에서 스프링 캠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 생각인듯 싶다
박찬호에 이어서 괴물투수로 또 다시 등장한 메이져의 꿈
꼭 실현하여 미국내의 한인들에게 많은 기쁨을 선물하고 커뮤니티 써비스로 좋은 인상 많이 남겨줬으면 좋겠다

" 코리아 화이팅 "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위가 이어지네용감기들지 않토록 조심하시와용
오늘도 행복을 가득 담는 좋은 주일 되
원결즉유청源潔則流淸, 형단즉영직形端則影直
물의 근원이 맑으면 흐르는 물도 깨끗하고
본체가 단정히 서 있으면 그림자도 곧게 생긴다..

어제가 섣달 보름이었던지 새벽달이 참 환합니다.
바람이 이집 저집 대문을 흔들어보는 시간
차가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름다운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은 마치 그릇과 같다.
그릇에다 된장을 담으면 된장독이 되고
고추장을 담으면 고추장독이 되는 것처럼

마음에다 악을 담고서 도둑질을 하거나
남을 해치면 남의 손가락을 받게 되고

마음에다 선을 담고서 훌륭한 일이나
착한일을 하면 남의 존경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인간은 날때부터 악하거나 선한 존재가 아니다.

마음이 맑고 깨끗할 때
우리의 삶도 아름다울 것이다.
- 혜안품(慧眼品) -
저 몇일간은 블로그에 많이 들어
올겁니다. 오늘도 행복 하세요
방문 감사해요 ..!
게시글 고맙게 잘 보고갑니다.
뉴욕은 하이-3도 로우-7도입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삶에 바탕을
가꾸어 나가시길... 넉넉한 마음으로 즐거운
주말 맞으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늘 반가운 조현섭님~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했던 추위가
오후부터는 차츰 나아질거라는 예보입니다.
즐거운 휴일 멋지고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도 준비하세요~♡♡
좋은글 감합니다.
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음악과 시 감사히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말이란 세치의 혀로 시작하지만 그 위력은 대단히 커서
사람을 다치게도 하고 살리게도 한다.
상처내기보다는 위로하는 말을 하자
헐뜯기보다는 위로하는 말을 하는 것이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이루어 가는 첩경이다.

참 기쁜 날입니다.
오늘 새벽에 첫 교신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니.
몇 년 묵은 국민들의 체증이 확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올 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다운 벗,조현섭님 항상 웃고 또 웃는 하루 되세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빕니다.♬♧..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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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2월4일이 立春(입춘)이네요**
봄을 기다리는 대춘부의 마음으로^.^
포근하고/아름다운 휴일이 되십시오*.
,
.
... ...
. 요 ....
..

.. . 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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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포근한밤 ... 고운 꿈 마니마니 꾸세요...... 〃´
´`)
  ,·´ ¸,·´`)
   (¸,·´ (¸*´ 아침이밝아오면 겁게맞이하시고
행복한하루 만드러가세요 ...........
                 ,·´ ¸,·´`)
    (언제나기다려지네요 ..........       (¸,·´   (¸                 ,·´ ¸,·´`)
                 (¸,·´ (¸*
언제나 변함없으신 좋은 칭구 섭이님.....
잠시 다녀 감니다 거운 마음도 담아감니다 . 고마워요............

좋은 칭구로
I love you.....

..
..
이요 ..........

그리워 그리워 그대그리워,

그리워 그리워 갈망하는
가슴마다 꽃은 소담히 피어 납니다
향기가득 그대에게 전하고파
바람결에 춤을 춥니다

고갯마루 어둠 밀려와 그대모습
사라진 들녘엔 정적만이 쌓여 갑니다
그리워 그리워 바라보다
돌아눕는 창가에 별은 빛이 납니다

긴 고독 어둠의 시간들
밀려가고 햇살 비추겠지요
그대 따스히 감싸안은
어깨에 온기 전해지겠지요

따뜻한 햇빛이 내얼굴 애무하는
봄날같은 주말시간 미소 가득한 주말시간 되십시요.

〃´`)
  ,·´ ¸,·´`)
 (¸,·´ (¸*친구님 사랑함니다,〃´`)
                  ,·´ ¸,·´`)
조헌섭님


가는 정이 있으면 오는 정이 있고
남에게 대접을 받고저 하면 남을
먼저 대접해줄 줄 알아야 겠지요
만물은 다 상대적입니다
변함 없는 울님의 따듯하신 배려에
늘 감사하고 있습니다 -남경-
며칠전 수원시 2002 아울렛 뒷편에 있는 이박사 음식점에 같더니 이백의 술에 관한 시를 보고 감탄했는데 귀님의 블러그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도 건강만만, 소원성취하식 바랍니다
봄 햇살에 가슴을 열어
따스함에 삶이 행복해 지고
사랑이 넘쳐날 것입니다.
멋진 그런 나날 되세요_()_
일교차가 엄청납니다...건강조심하시고요....즐거운하루만들어가세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가요~
화요일인 오늘 날씨가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힘내셔서 화이팅 하세요^^
자주자주 들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나한몸은 우주의 주인공 이므로 한시도 나 중함을 잊지말고 살아갈 지어다 ※
좋은 글을 감상하며 속 다르고 겉 다른 사람들을 경계하여야 한다는
취지도 새겨 보았답니다. 말만 하고 행동이 따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듯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보다도 사명감을 가지고 묵묵히
나아가는 사람이 존경스럽고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한답니다.
멋진 9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귀한 詩 한수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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