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인천 母子살인 사건, 차남 부인 유서 | 사회
조헌섭 2013.09.26 18:34
한 숨만 나옵니다.
ㅠ ㅠ ~
세상
어찌하오리까
어제 오늘 아침 저녁
제법 서늘함으로
깊은 가을맛을 느끼죠
어쩜 기후 변화가 이리도 당돌한지 ㅎ ~
명절이 지나고 넘 늦게야 찾아뵙네요
고운님 모두 화기애애한 시간들
잘 보내시고 평안하시죠
저도 매우 분주한 시간들 속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언제나 따스한 온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고운님!~
온 방안에 기쁨이 넘치는
행복을 안겨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즘 환절기에 감기조심 하시고
소중한 시간들 속에 행복하세요
늘 향기가 그윽한 소중한 걸음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