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관피아를 깨자 | 사회
조헌섭 2014.04.30 13:29
반만년 역사라고 강조해도 현대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민초들에게
부조리가 만연하여 도처에서 눈에 띄고 저렇게 유착관계가 깊숙이 파고들었는데도
시정이 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었나 봅니다. 남이야 어찌 됐던
순간적인 유혹에 넘어가 눈감아 주고 한몫 챙겨 남들보다 잘살면
되는 것 아니냐는 망국병에 걸려 사고가 터지면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눈물만 짓고 있으니 한 많은 나라입니다. 정리돼야 하는데 요원하군요.
젊은 사람들이 욕만 하고 악성 댓글만 달지 말고 파고들어 헤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이랍니다. 푸른색이 짙어가는 것은 좋은 일이지요.
처음은 어렵지만 따스한 분위기가 조성되면 푸른 세상이 활짝
열릴 날도 오겠지요. 그때까지 진실만을 사랑하며 받아들여야겠다는
기성세대입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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