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시(詩)와 시조 (42)

팔죽시 | 시(詩)와 시조
조헌섭 2014.08.07 15:20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블친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행복幸福이란
넘치는 것과 부족한 것의
중간쯤에 있는 조그만 역驛입니다.

사람들은 너무 빨리 지나치기
때문에 이 작은 역驛을
보지 못하고 지나갈
뿐입니다.

- C. 폴록 -
반갑습니다!

# 오늘의 명언
적당주의자가 되지 말라.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것이다.
- 휴그 왈폴 -

연6일 흐리고 비오는 날씨에 더위도 조금 약해졌습니다!
8월 한달도 늘 건강한 기쁨으로 가득 하세요!
말복은 부드럽게 지냈는데 오늘은 덥다는 예보..
아침에는 언제나 개운한 기분으로 시작을 하려고 하지요..
입추가 지났으니 날씨의 변화를 기대하며 금요일 열어 봅니다..
바람부는데로 물결치는 대로 살아가는 세월속에 희망이 되고 재밌는 세상이다 라고 느껴지는 것은 살아 있음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 인 것 같아요~~조운섭 친구분도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시죠? 어는덧 밤바람이 스칠때 차가운 기운으로 방문을 닫고 잠을 취했네요~돌아오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컴 접속이 불가한 곳이라
스마트폰으로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고은글 감사합니다
극지성비가내린다는데요
그곳은비가만이왔나요
여긴안왔는데요
블금일잘열어가세요
블친님의 삶이 축복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은 매일같이 이 아름다운것을 내게 주었지만
정작 나는 그 축복을 못 받고 있었습니다.
선물을 받으려면 두 손을 펼쳐야 하는데
내 손은 늘 뭔가를 꽉 잡고 있었으니....
주말의 아침이 시원하게 느껴 지네요..
입추가 지났다고 아침 저녁이 선선 한건지..
상쾌한 기분이 들어서 멋진날이 될것 같네요 벗님도요..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휴일의 평안을 빕니다.
팔죽시에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으면 어떨까요
한 박자 늦춰 살아가는 것
슬로우시티가 세계 곳곳에 만들어지는 이유
우리가 한번 되새겨 봐야 하겠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팔죽시의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죽 읽어내려 오면서
대나무 죽자를 사용하였기에 대라 생각하고 풀이해서 읽으니

이방원의 하여가가 생각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살면 어떻고 저렇게 살면 어떻겠는가? (명분보다 현실의 이익에 따르고자 함.)
만수산의 칡덩굴이 얽혀 있다고 한들 어떻겠는가? (함께 얽혀 살아가면 어떻겠냐고 상대방을 넌지시 떠봄.)
우리도 (자연 그대로 얽혀진 그 칡덩굴처럼) 어우러져 백 년까지 오래오래 살아가리라.
(존귀와 영화를 누리며 오래 함께 살 것을 회유함.)

방랑시인 김삿갓이 양양 낙선사에서 자살하려는 여인을 만나
설득하다가 결국은 음부를 변해 함께하는 장면이 생각이 났답니다.

멋진 소개 감사드리며 시원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방가.
안녕 하세요
휴일.
즐겁고 신나는.
02월의 마지막 수요일을 만드셨지요.
저녁 시간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멋진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기원 드립니다..
웃음이 보약 보다 좋답니다.
월요일은 : 월래부터 웃고
화요일은 : 화가 나도, 화장실에서도 화사하게 웃고
수요일은 : 수수하게, 수려하게, 수줍어 웃고
목요일은 : 목숨걸고, 목 터지게, 목적이 보이게 웃고
금요일은 : 금방웃고 또 웃고
토요일은 : 토하도록, 토실토실 웃고
일요일은 : 일없이 일찍 일어나서 일부러 웃자.
한주일 동안.
1년 365일 내내.
즐거운, 긍정적인 마음으로 웃으면서.
멋지게 살아 갔으면 합니다.
감가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詩)와 시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