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暗 조 헌 섭

정치 인물 (73)

교황 방한 특별기획 - 이원복의 로마 가톨릭과 교황 | 정치 인물
조헌섭 2014.08.14 18:33
조헌섭님 안녕하세요.
오늘 종교란 무엇인지를 생각을 해보게 하네요.
종교 속에 있는 이야기들
알면 알 수록 묘한 것 같습니다..ㅎㅎ
조헌섭님 좋은날 하세요.
아침엔 환한 미소로,
낮엔 활기찬 열정으로,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한 계절입니다.
변화무쌍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여름 장마철보다 더한 가을 장마
이제 그만 왔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날씨는 눅눅 하지만 기분만은 오늘도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으로 뽀송 뽀송한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비에 관한 예쁜 우리말*

가루비 - 가루처럼 포슬포슬 내리는 비.
잔 비 - 가늘고 잘게 내리는 비.
실 비 - 실처럼 가늘게, 길게 금을 그으며 내리는 비.
싸락비 - 싸래기처럼 포슬포슬 내리는 비.
날 비 - 놋날(돗자리를 칠 때 날실로 쓰는 노끈)처럼 가늘게
비끼며 내리는 비.

발 비 - 빗발이 보이도록 굵게 내리는 비.
작달비 - 굵고 세차게 퍼붓는 비.
달구비 - 달구(땅을 다지는 데 쓰이는 쇳덩이나 둥근 나무 토막)로
짓누르듯 거세게 내리는 비.
여우비 - 맑은 날에 잠깐 뿌리는 비.
먼지잼 - 먼지나 잠재울 정도로 아주 조금 내리는 비.
채 은옥/ 비

좋은친구가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나를 끌고가는 너는 누구나?   읽고난후

마음의 세계는 6단계를 거치면서 변화한다

사람은 누구나 둘째 아들처럼
먼저 자신을 높이기 시작합니다. 대개 사람은 남이 하는 것보다
한두 번 잘할 일들은 오랫동안 기억합니다. 돈을 좀 벌거나 남이 못하는 일을 이루면 혼자서
느끼는 흐뭇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을 생각하면 즐겁고 뿌듯합니다. 그런 마음이 한 겹
두겹 쌓이면서 '나는 잘하고 있어!'라는 마음으로 굳어집니다.
저에게도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학교에 다닐 떄 저는 공부를 잘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초등학교 3학년 때

우리 반 70명 중에서 3등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잘하기는 처음이었는데,

아버지께 성적표를 갖다 드리니까 무척 기뻐하시면서 저를 할아버지께 데리고 가셨습니다.
"아버님, 옥수가 이번에 3등을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그 이야기에 기특해하시면서 "그놈 참, 야!"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10살 떄 일이면 지금부터 거의 60년 전인데, 아직도 그
광경이 생생합니다. 그떄부터 나는 공주를 잘한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운동회 때8명이

달리기를 해서 1등을 한 적이 한 번 있었는데,
그 일을 계기로 달리기를 잘한다는
마음이 자리잡았습니다.

즐겨찻기 부탁합니다
조헌섭님 반갑습니다
추석이 정확히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이 적은 것보다 더 큰 복이 없고 ,
마음씀이 많은 것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답니다"
채근담에 따온 문구입니다

추석이 가까워오니 마음 쓸곳이 많아 걱정입니다

오늘의 명언
다른 사람을 반드시 비난해야 한다면,
말로 하지 말고 물가 모래밭에 써라
- 나폴레옹 힐 -

오늘도 평안한 수요일을 기원합니다.
오늘도 비 소식이 있군요,
폭염이 한풀 꺾이면서
여름도 서서히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언제나 멋진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 渾   然   一   體
[ 흐릴 혼/   그러할 연/   한 일/   몸 체 ]  
※ 어떠한 차별(差 別 )이나 균열(龜 裂 )이 없이 한 몸이 됨.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입니다

여기 저기 폭우 피해가 심하다 합니다
앞으로도 폭우가 우려 된다하니 피해 없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행복으로 가는 길은
지름길도 없으며
일상의 현실을 슬쩍 비켜 가지도 않는다
오히려 행복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을 통과해 갈뿐이다
마음을 열면 행복은 보이는 것!

-- 좋은글중에서 --

늘 평안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오늘도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어두웠던 시절을 겪으며 오늘날의 천주교가 재탄생하는 역사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과거가 있어 종교에 대한
믿음이 회의적이었으나 그래도 종교관이 있어야 한다는 것과 성경에
대해서 더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짐하게 합니다. 교황님께서 남기고 가신
뜻을 받들어 어둡게 살아가는 이웃과 사회를 위하여 더 선하고 낮아지는 자신이
되어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멋진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무탈하시죠
기승을 부리던 무더위도 한풀 껵이며
어느덧 계절은 가을을 향해 달리고 입습니다
곡식은 무르익고 열매는 결실을 맺는 풍요에 季節 9월이 닥아오네요
낮과 밤 기온차가 심합니다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시고 평안하고 幸福한 나날되세요
카테고리의 유익한 정보와
정성담은 작품 둘러보며 편안히 쉬었다 나갑니다
‥─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
아침에 좀 더 정리하면서 교황님의 참뜻을 아로새겨 보았답니다.
즐거운 주말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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